[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8일 2025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생태습지 일원이 최종 선정되어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국 133개 신청지 중 32곳이 선정됐으며 그중 경기도에서 김포시를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10일 김포생활체육관이 김포시 체육시설 최초로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경찰청 주관으로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평가 시설의 △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12월 12일 사업소 2층 대회의실에서 ‘23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중 만족/불만족 요인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고객 중심의 경영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고객만족도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상하수도 이용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직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올 한 해 공동주택관리 분야에서 경기도 평가 결과 우수단지로 선정된 2개 단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변마을 동일하이빌은 근무환경과 인권보호 등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인정받아 도내 500세대 미만 단지 중
[금요저널] 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12월 17일 경기도 4-H 대상 시상식에서 김포시 4-H 연합회의 이정선씨가 도지사 표창, 한국 4-H 김포시본부가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정선 회원은 2019년부터 5년간 김포시 4-H 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현재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2월 14일 ‘2024년 김포시가족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가족센터가 주관한 ‘2024년 김포시가족센터 성과보고회’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가족센터 성과를 발표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활동을 격려하기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정국 혼란기 및 연말연시 등을 맞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고강도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와 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전환, 연말연시 및 설 명절 등 취약시기를 대비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
[금요저널] 지난 12월 16일 김포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호남기업인협의회와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에는 호남기업인협의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김포시 기업지원방안 및 규제개혁, 애로사항 해소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차담회에서는 경제불황이라는 여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황성석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공동주택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촉진에 관한 조례안’ 이 16일 열린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장기수선충당금이란 ‘공동주택관리법’ 제30조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공동 주택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유영숙·한종우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주차위반 자동차의 견인소요비용 산정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6일 열린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의 견인 소요 비용 기준을 신설함으로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유영숙·한종우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노인복합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이 16일 열린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지난 12일 통계청에 따르면 노인가구 비중을 2022년 24.1%에서 30년 뒤인 2052년엔 50.6%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2일 신승호 환경국장 위원장 주재로 내수면 어업조정 협의회를 개최해 내수면 수산종자 방류를 위한 최적의 장소와 시기를 결정함으로써 어족자원 증대 및 어업활동을 보장하는 한편 지역실정에 맞는 방류어종 선정을 통해 어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2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제7회 참드림 경기미 품평회에서 참드림 분야에 양촌읍 장기상 농가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지역특화품종 분야에 고촌읍 조동식 농가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참드림 경기미 품평회에는 도내
[금요저널] 김포시가 공무원연금공단이 주최하는 ‘2024년 공무원 세대공감 영상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포시의 수상작은 ‘모시는 날’ 이라는 제목의 웹 시트콤 형식으로 재미와 공감을 유발하고 ‘반 발자국만 앞으로 오세요. 세상에 좋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