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나라 장 담그기 문화 전승과 농촌 어르신의 공동체 활동 사기 진작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1억2천만원을 장류 가공장과 마을 체험장에 지원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전통장 발효관리 온실을 설치한 일화산업 가공장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어르
[금요저널]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은 지난 12. 11.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임원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총회 및 농업전문인력양성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연말 총회에서는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 사항 평가 및 자체 기금 운영
[금요저널] 지난 12일 김포시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결과, 2024년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진행된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
[금요저널] 김포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사우사거리 일대에서 불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고 ‘불법마약류 퇴치 건강한 사회 만들
[금요저널] 김포시는 소통으로 화합되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통밥상 ‘통하는 한끼’를 운영해 왔으며 다양한 부서와 다양한 위치에서 김포시를 위해 일하는 직원들과 시정의 현안은 물론 조직문화 개선방안, 각자의 경험과 삶의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격의 없는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10일 김포경찰서 주관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해 인증패 부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제도는 해당 관할 경찰서에서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임을 확인한 뒤 인증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사 통
[금요저널] 김포시 보건소는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해 지난 10일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사우역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에이즈 인식 개선을 위해 에이즈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집중 홍보를
[금요저널] 김포시는 하수도 막힘과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사용 금지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주방용 오물분쇄기 합법 제품은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발행한 ‘주방용 오물분쇄기 인증’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KC 안전 인증’
[금요저널] 김포시는 취업취약계층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오는 12월 16일부터 12월 23일까지 2025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34명으로 공공근로사업에 1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16명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9일 양촌 학운리 완충녹지 3151번지 일원에 생물서식처 복원 및 생태학습장 조성사업을 준공해, 훼손되었던 녹지를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관리과가 2024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되어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일 2024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성과 공유 및 주민자치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4년 주민자치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자치 활동공유회는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각 읍·면·동장 및 관계 공무원 등 210여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김포시 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북부 5개 읍·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 보호를 위해 방한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 24~’ 25년 겨울철 대설 한파 대책을 위한 경기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의 교부 결정에 따라 김포시에 교부된 도비
[금요저널] 김포시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기 위해 ‘지반침하 취약 의심 지역’을 오는 12월 27일까지 시민으로부터 접수받는다. 접수는 김포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로나 건축물 주변에서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지역에
[금요저널] 김포시는 성실납세자와의 과세 형평과 누락 세원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비상장법인의 과점주주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대상은 2022년 기준 최초 과점주주 또는 과점주주 지분율이 증가한 478개의 비상장법인이며 조사 결과 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