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시환경실업(주)는 지역사회 복지환경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춘의종합사회복지관에 환경개선공사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복지관 시설 환경을 개선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여성회관과 부천여성청소년센터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옥길동 별빛마루도서관 앞마당에서 지역 여성 수공예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여나래 플러스 프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프리마켓은 수공예 판매부스, 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 홈경기에서 노후준비서비스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체계적인 노후 대비를 지원하고 관련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보부스는 경기 관람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신중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 회의를 열고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2층에 TF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부서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기존 사업은 4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매년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반복되는 점을 고려해 접종 기간을 추가로 연장했다.이번
[금요저널] 부천시는 이달 20일부터 시민 납세 편의를 높이고 고지서 전달의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안내문을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모바일 전자고지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부과된 건축법 이행강제금과 장애인전용주
[금요저널] 부천시는 봄철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성홍열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기침, 재채기 등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성홍열이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신고가 증가하면서 집단 발생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 23 를 기록하며 계절관리제 시행 이후 역대 최저 수준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치는 같은 기간 경기도 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부천시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음식문화개선 초중학생 웹툰·캐릭터 공모전’을 연다.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일상 속 음식문화를 주제로 직접 창작에 참여함으로써 올바른 식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공
[금요저널] 부천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지급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전담조직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하며 협력 회의와 담당자 교육, 현장점검 등을 순차적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하루 동안 부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이번 무료 운행은 부천시 관내 이동만 적용되며 광역 이동과 바우처택시는 제외한다.부천시는 서울·인천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1995 홈경기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부천FC1995 K리그1 승격을 기념해 같은 날 진행하는 ‘액티비티 익스트림 도전’ 시티투어 코스에 경기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드림스타트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양육자 힐링 원예교실’을 운영한다.‘힐링 원예교실’은 다양한 꽃과 식물을 활용한 체험형 원예활동으로 양육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를 돕기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자살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생명 보호를 위한 집중 홍보와 예방 활동에 나선다.봄철은 환경 변화와 심리적 요인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진 만큼, 전문가들은 우울감이 지속되는 경우 지체 없이 상담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