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선영 작가는 13년 경력의 전직 방송작가로 현재 청소년 시사매거진 ‘위즈키즈’ 자문위원이자 글쓰기 및 문해력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고수의 어휘 사용법’,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어른의 문해력’등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3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는 기념식과 건강강좌를, 중앙공원 일대에서는 건강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해서 더 행복한 부천’을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연다.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금요저널] 심원초등학교, 부명중학교와 ‘마음이 건강한 행복학교 만들기’ 사업의 2026년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기반 정신건강사업을 본격 운영한다.‘마음이 건강한 행복학교 만들기’ 사업은 참여 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1년간 정신건강 교육과 캠페인, 고위험군 집단
[금요저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30일 일본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 방문단을 맞이해 한국의 다문화사업을 소개하고 양국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부천시와 가와사키시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가와사키시 시
[금요저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35회 정기연주회 ‘로미오와 줄리엣’을 개최한다.왼쪽부터 아드리앙 페뤼숑, 에스더 유 부천필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의 협연으로 진행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3월 29일 소사청소년센터에서 일본 야마구치에서 방문한 청소년 단체 '미래대사 조세이파이브'와 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총 55명이 함께하는 연합 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리울 부천시 부천여성 소사 산울림청소년센
[금요저널]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는 4월 26일까지 봄꽃 전시회를 연다.이번 전시는 겨울을 지나 피어난 봄꽃의 생동감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식물원 내외부에는 레위시아, 펄멈, 노벨리아 등 15종 6000여 본의 다양한 봄꽃을 식재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부천악기은행’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 김기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문화예술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사랑방1에서 ‘2026년 제1회 부천시 공정무역위원회’를 열고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사임에 따른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위원회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
[금요저널] 부천시는 31일 평생교육국 브리핑을 열고 '부천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이 부천에 계속 머물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복지 건강 공간 참여 4대 분야를 통합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착착'에는 청년의 정착 안착을 돕고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오쇠천, 고리울천, 여월천, 굴포천 일원을 중심으로 경작지, 가설건축물, 적치물 등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전국 하천 계곡 구역 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8일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5000주의 진달래를 식재하는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7일 지역 대표 문학 단체인 ‘부천작가회의’소속 문인 12명을 초청해 청사 견학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부천아트센터 견학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와 문학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화의 시간에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올해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시범운영에 대비해 제공기관 종사자의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