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김동은 의원은 27일 행정사무감사에서 통계청의 산업별 취업자 구성 자료를 제시하며 여전히 제조업, 음식점업, 돌봄 노동 등 많은 여성 노동자가 단순 노동업에 종사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다양한 협업 기관에서 여성에 제공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국미순 의원은 지난 27일 제37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복지여성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집 교사 이직률 감소 대책 및 아동 사망사고 예방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국 의원은 먼저, 작년 행감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중 경로당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경례 의원은 지난 27일 환경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관업무 중 계획대비 사업비 집행이 미비한 사업들을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김 의원은 환경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동원 F&B 인근 지역주민들은 언제쯤 악취고통에서 벗
[금요저널]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이 28일 곡반중학교 인근에 있는 스마트 슈퍼마켓 ‘스몰벗’ 1호점을 방문했다. 경기남부수퍼마켓 협동조합과 ㈜스타필드 수원이 상생협력 이행을 위해 진행하는 ‘스몰벗’은 시설·외관을 현대화한 슈퍼마켓이다. 운영시스템을 전산화해 야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국가보훈부에 “수원시 보훈 위탁병원 지정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28일 세종시 국가보훈부를 방문해 윤종진 국가보훈부 차관을 면담하고 수원시 보훈 위탁병원 지정 확대 현충시설 ‘프랑스군 참전 기념비’ 리모델링 지원
[금요저널] 지난 11월 10~11일 황인국 제2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이 행복캄, 의료봉사단 등과 함께 캄보디아 시엠립주에 있는 ‘수원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행복캄 홍순목 이사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04년 7월 시엠
[금요저널] 수원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열고 당수동 일원 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계획을 심의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당수1 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 ‘수원당수2 공
[금요저널] 도시는 획일적이지 않다. 각 도시가 처한 환경이 다르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모두 다르다. 마찬가지로 도시에서의 삶도 획일적일 수 없다. 주민들이 살아가는 일상과 해결하고픈 문제도 가지각색이다. 그래서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마을만들기는 효
[금요저널] 2023년 11월 20일 수원시정연구원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박찬 교수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이태동 교수가 함께 진행하는 환경부 ‘리빙랩 기반 지역 기후변화 적응경로와 공간계획 및 주체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수원컵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시상식에서 “직장을 다니며 열심히 운동하는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6일까지 5주 동안 수원시 탑동야구장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홍종철 의원은 24일 기획조정실 자치분권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법인 또는 단체에 교부되는 보조금이 지방보조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맞춰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 부서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촉구했다. 특히 지방보조금에 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24일 안전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감사에서 국미순 의원은 작년 행감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을 언급하면서 “지속적인 사모펀드의 버스회사 독점으로 인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달라 요구했으나, 현재까지 시행이 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은 24일 열린 제379회 제2차 정례회 문화청년체육국 체육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체육시설 관리 미비와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며 해당 부서의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세철 의원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김동은 의원은 24일 수원시청 복지정책과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임시회 때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 내용을 알고 있는지 질의 하며 적극적인 후속 조치가 없음을 지적했다. 해당 부서 뿐만 아니라 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