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립미술관은 11월 20일 화재 시 미술관과 작품을 보호하고 관람객 및 직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직원 대상 동절기 특별 소방 훈련을 수원 남부소방서 매산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미술관 외부에서 화재발생을 가정한 모의 훈
[금요저널] 수원시가 9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스마트폰 사용제한 스쿨존’을 구축한다. 스마트폰 사용제한 스쿨존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블루투스 장치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것을 방지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폰에 보행안전앱을 설치하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금요저널]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과 20호점이 한림도서관, 망포글빛도서관 내에 동시에 설치된다. 권선구 한림도서관 내에 조성되는 19호점은 전용면적 133.55㎡ 규모로 정원 23명이며 영통구 망포글빛도서관 내에 조성되는 20호점은 전용면적 181.23㎡ 규
[금요저널] 수원시가 광교산과 칠보산의 올해 산림사업을 완료하고 등산로를 깔끔하게 정비했다. 광교산 등산로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곳곳이 유실·파손됐었다. 소규모 산사태로 1코스 통신대~억새밭 등산로 일부가 유실됐고 5코스 노루목으로 오르는 등산로의 나무다리도 무너
[금요저널] 수원시보건소가 건강관리법을 담은 ‘내일 더 건강한 수원시민 건강관리 10계명’을 제작해 배포했다. ‘내일 더 건강한 수원시민 건강관리 10계명’은 국가예방접종 꼭 챙기기 건강검진 빠짐없이 받기 혈압·당뇨·콜레스테롤 체크하기 균형 잡힌 식사하기 걷거나 운동
[금요저널] 수원시 고색뉴지엄이 12월 29일까지 ‘다시-바라-보기’ 기획전시와 연계 체험 프로그램 ‘전시를 다시 바라보는 방법’을 운영한다. ‘다시-바라-보기’는 효율적인 생산과 풍족한 삶을 추구하는 사회 시스템에서 소외되고 남겨진 것들에게 ‘다시’금 말을 걸어보길
수원컨벤션센터(이사장 이필근)는 국내 MICE 관련 주요 시상분야에서 연이어 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 대한민국 MICE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23 대한민국 전시산업대전 표창(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ITS 발전 유공 포상(국토
[금요저널]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 송년의 달 12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12월 9일 토요일에는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담은 인형극 ‘찰스 디킨스 원작 크리스마스 캐럴’을 도서관 2층 강당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 정책 설명 및 운영 안내를 위해 11월 17일 관내 공립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늘봄학교란 ‘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처럼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우리는 수원 in - 김장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거주 외국인 16명을 11월 24일까지 모집한다. 11월 30일 수원시 전통문화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수원시 공공외교단이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의 김장 문화를 소개
[금요저널] 수원시 지역아동센터가 시간제 아동복지교사 12명을 공개 채용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다. 채용 분야는 기초학습 2명, 기초영어 5명, 독서지도 1명, 미술지도 2명, 음악지도 2명이다. 분야별 관련 학위 또는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금요저널] 수원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6일 저녁 수원역 일대에서 경찰, 시민 단체, 시민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수원시 청년청소년과, 각 구 가정복지과, 범죄예방위원회, 청소년지도위원, 수원남부·서부·중부 경찰서 유해환경
[금요저널]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16일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2023년 자치분권 토론회 ‘나를 위한 평생학습’을 열고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자치분권협의회
[금요저널] 수원시가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26일까지 적극행정 시민만족도 설문조사를 한다. ‘새빛톡톡’ 앱·홈페이지 ‘설문투표’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선도적인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도, 만족도 불합리한 규정, 기존 관행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