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부터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기준이 완화되고 생계지원금은 인상됐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 소득자의 실직, 사망, 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긴급생계비, 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이 1인
[금요저널] 수원시는 골목상권의 자생력·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한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밀집된 골목상권이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에 준하는 중앙정부·경기도 공모사업 지원 자격 부여
[금요저널] 수원시가 저소득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을 청소·소독해주는 ‘깔끄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깔끄미’ 사업은 경기도 시·군의 자활기업, 자활근로자가 사업단을 구성해 취약계층 가구에 청소·소독·방역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1
[금요저널] 수원시가 2월 29일까지 ‘2024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건축물 중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상가주택 ▲150세대 이하 다세대주택·연립주택 소유자가 에너지효율 향상·주거
[금요저널] 수원시가 권선구 LH당수지구에 사회적경제기업 신규 거점 공간을 조성했다. LH당수지구 한 아파트단지 커뮤니티센터 안에 조성한 거점공간은 183.65㎡ 규모로 보육공간 1실이 있다. 1년 단위 연장 계약으로 최대 5년 동안 입주할 수 있고 보증금 200만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식품위생업소에 시설개선·운영 자금을 1% 금리로 지원하는 ‘2024년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운영자금 융자사업’ 신청을 받는다. 융자 지원 규모는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개선자금 최대 5억원 ▲식품접객업소의 시설개선 자금 최대 1억원, 화
[금요저널]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일 시장 전역을 대청소했다. 수원시 공직자, 도매시장법인 직원, 중도매인, 시장 상인 등 200여명이 대청소에 참여해 도매시장 보·차도, 지상·지하 주차장, 녹지 공간,
[금요저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1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한 케어링주간보호센터 수원 권선점에 현판을 전달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케어링주간보호센터 수원 권선점이 적극적으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며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4일 팔달구 한 음식점에서 수원특례시 불교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불교계를 비롯한 종교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많은 가르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행궁광장에서 열린 연등축제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최원용 최원용의원이 30일 부산광역시 소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 가운데 열정적인 의정활
[금요저널] 수원시체육회 임직원, 소속 선수단 등 100여명이 1월 31일 수원광교박물관을 방문해 테마전시 ‘스포츠 동감同感, 수원’을 관람했다. 2월 25일까지 열리는 ‘스포츠 동감, 수원’에는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전시돼 있다. 역대
[금요저널] 수원시가 1월 31일 청년바람지대에서 2024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22명은 2023년 수원시 청년정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수원시는 2023년 진
[금요저널] 2월 2일부터 8일까지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점포에서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온누리상품
[금요저널] 수원시가 5월 15일까지 ‘2024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공원녹지사업소와 4개 구 공원녹지과에 설치되는 총 5개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직자, 산불 종사원 등 191명이 근무한다. 광교산·칠보산·청명산 등 등산객이 많은 산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