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KT위즈파크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늘어난다. 수원시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앞서 환경부, KT, KT스포츠, 한국야구위원회, 신한카드와 ‘탄소중립 연합 체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
[금요저널] 수원시가 20일 시민 문화공간 기억공간 ‘잇-다’에서 전시 연계프로그램 ‘학예사가 들려주는 그녀들의 못다 한 이야기’ 첫 번째 강의를 열었다. 이동근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수원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여성 3인, 김향화·이선경·안점순의 삶을 소개했다.
[금요저널] 수원시와 IBK기업은행이 ‘동반성장 협력사업’ 대출 이자 감면율을 종전 최대 2.1%에서 2.6%로 확대한다. 동반성장 협력사업은 수원시와 기업은행이 130억원의 대출 재원을 마련해, 운전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대출을 지원
[금요저널] 수원시 청년 상인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 소품, 식품 등을 판매하는 ‘2023 수원청년몰 플리마켓’이 4월 23일 5월 1일 6월 4일 팔달문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열린다. 영동시장 ‘28청춘청년몰’에 입점한 J다락방, 닉툰, 우든스트, 나의작은공방, 다즐
[금요저널] 수원시가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단독·다가구주택 2642개소를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 건물 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한다.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상세주소를 구분소유권이 없는 다가구주택, 2가구 이상 거주하는 단독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3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9명을 위촉했다. 수원시는 20일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촉식을 열고 모니터링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보육전문가 9명으로 이뤄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은 11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482개소를 방문해
[금요저널] 수원시립미술관이 상설전 ‘물은 별을 담는다’, 기획전 ‘어떤 norm’을 연다. 수원시립미술관에는 20일 기획전·상설전의 개막식을 함께 열었다. 개막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동숙 수원미술협회 회장, 전시참여 작가 등이 참석했다. 기획전 ‘어떤 nor
[금요저널]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올해 1분기 자원봉사 유공 포상자로 수원교통안전지원단수원지대 소속 안보현씨 등 17명을 선정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1분기 유공포상 시상식’을 열고 자원봉사단체 소속 16명과 개인봉사자 조미현씨 등
[금요저널] 배지환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경제특례시 1호 공약 기업유치 내용 정정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본 의원은 125만 수원특례시민께 이재준 시장의 제1호 공약인 대기업 및 첨단기업 30개 유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최원용 의원은 4월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수원특례시 내 예술학교 설립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원용 의원은 1990년 이후 서울뿐만 아니라 1기 신도시가 있는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제375회 임시회를 열고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원발의 조례안 등 2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의원발의 조례안으
[금요저널] 오세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0일에 열린 제375회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 앤더믹 시대와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수원시가 K-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제언과 근본적인 유치 방안을 마련할 것을
[금요저널] 이재형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특례시 내 호수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했다. 이 의원은 “본 의원은 수원특례시 내 호수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대해 발언하고자 한다”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윤명옥 의원은 4월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력보유여성 등의 경력잇기 지원 활성화를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윤명옥 의원은 OECD 국가 중 한국 여성들의 고용률은 여전히 하위권에 속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