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영구임대주택 사업의 예비입주자 390세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4개 단지 △목감13단지 △은계7단지 △장현19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세대는 총 390세대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금요저널] 시흥시는 15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신안산선이 통과하는 광명시, 안양시, 안산시, 화성시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신안산선 공사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내용의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임병택
[금요저널]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국비 사업을 통해 관내 포도 농가 5곳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3일 ‘포도 과수원용 맞춤형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 보급을 완료했다. 이번에 보급된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는 농촌진흥청과 강원도농업기술원이 공동 개발한 원격조종용 방제기로 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3일 주민참여형 가로화단 조성사업의 하나로 오이도 내 유일한 학교인 옥터초등학교 주변 약 300미터의 안전 통학로에 꽃길을 조성했다. 주민참여형 가로화단 조성사업은 혁신적인 주민참여 방식을 도입해 도시 미관을 개
[금요저널] 시흥시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일반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검진을 완료한 대상자에게 ‘건강꾸러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7월 말까지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20~64세 홀수년도 출생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이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이용자의 과실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이용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중음악공연 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시흥시가 후원하는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가 5월 18일 오후 3시 시흥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원래 4월 19일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연기돼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지난 5월 14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도서관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도서관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층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감염에 취약한 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센터 등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감염 취약시설 현장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감염 고위험군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시설의 특성상 감염병 발생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큰 점
[금요저널] 시흥시 생활폐기물협회는 지난 5월 14일 시흥시 부시장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의 소외 아동과 가정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 협회는 이날 시흥시1%복지재단에 1,500만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00만원 등 총 2천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가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14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5년 스승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보육교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교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서울동행상회’에서 열리는 ‘2025 지역과 함께하는 서울동행상회 지역장터’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함께 신제품 농가공 차 세트를 처음 선보인다. 이번 장터는 시흥시가 서울시와 협력해 도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5월 15일 밝혔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가정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중심이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소래산 계란마을 일원에서 ‘계란마을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소래산가는길 추진위원회, 다다마을 관리기업, 대야동 안전생활과 및 신천동 직원 등 3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