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곧2동의 ‘울동네 희망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설맞이를 할 수 있도록 ‘응원의 희망 상자’ 50개를 제작해 홀몸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응원의 희망 상자’는 백미, 고기, 떡국떡, 과자,
[금요저널]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계단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전후를 활용해 주민들의 성묘를 독려하는 ‘분산 성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정왕3동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분산 성묘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그린마트 장곡점을 운영하는 신부유통 최명환 회장은 장곡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품으로 라면 100상자와 귤 20상자를 기탁했다. 그린마트 장곡점은 지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평식당은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중 식생활이 열악한 위기가구의 보건, 복지 증진을 위해 ‘엄마손 밑반찬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엄마손 밑반찬 사업을 통
[금요저널] 대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체험을 진행했다. 대야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분과에서 추진한 이번 체험은 주민들이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은
[금요저널] 시흥시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8일부터 13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336명에게 설맞이 식료품을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가족과의 소원한 관계로 고독감을 느끼거나 홀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의 정서적·심리적
[금요저널]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청년스테이션과 시흥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청소년에게 방학 중 자원봉사활동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6일 시청 개방회의실에서 아동권리교육 시민 강사 8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시민 강사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비롯한 유치원, 어린이집, 돌봄시설 등 아동 관련 기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제공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지난 6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고립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진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7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 정책제안대회’를 진행했다.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은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주제를 선정하고 팀을 구성해 연수를 가고 싶은 국가, 연수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교육 강사는 기본교육과 실전훈련교육 분야 전문가 8명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2024년도 관내 1~2년 차 민방위 대원과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약간은 불편하고 잘 알기 어려운 것 중의 하나인 ‘집에서 쓰고 남은 약품을 어떻게 버려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관내 공동주택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한다. 그동안 시는 각 행정복지센터, 시청과 공공시설에 폐의약품
[금요저널] 시흥시는 3월 4일부터 시흥산업진흥원을 통해 ‘2024년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 사업을 추진한다.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는 시흥시가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이다. 시흥시 소상공인이 시흥시민 구직자를 신규 채용하면 인건비 일부를 채용장려금으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김수연 의원과 박소영 의원이 2월 6일 의회청사 소담뜰에서 출생 미등록 아동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 ‘시흥시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 제정 이후 지금까지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