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천동에 있는 남원참추어탕은 지난 1월 31일 신천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매월 정기 후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남원참추어탕은 2대에 걸쳐 사업체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관계단체와 연계해 어버
[금요저널] 시흥시는 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운영해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겨울철 현장 예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관내 농가에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의심 궤양 예찰과 지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금요저널] 시흥시가 열악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장 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자 2024년 ‘시흥시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1월 31일부터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민간 분야의 중소기업, 요양병원, 사회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선사유적공원에서 활동할 2024년 오이도 유적 ‘시민전문강사’를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시민전문강사’는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가진 시민이 오이도 유적에서 선보일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하는 시민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청소년들이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직통로 332’의 전문 직업인 멘토를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 ‘332’는 시흥시 행정조직 내 있는 부서의 총 332개 팀 수를 의미한다
[금요저널]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의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경력보유 여성의 취·창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2024년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에 참여할 여성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 동아리 모집 기간은 2월 1일부터 16일까지다.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금요저널] 시흥시는 농·축산·어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연이율 1%인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을 2월 23일까지 받는다. 희망자는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기간 내 제출해야 한다. ‘농어업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4년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은 시흥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체결해 진행한다. 시흥시 및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성묘객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명절 연휴 전후 분산 성묘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정왕공설묘지는 관내 유일의 공설묘지로 매년 많은 성묘객이 명절 당일 방문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에는 성묘객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월 31일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개최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은 교육부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한 지방자체단체 196곳과 교육지원청 74
[금요저널] 시흥시가 어려운 지역경제의 내수 진작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올 한 해 시흥화폐 ‘시루’를 총 2,500억원 발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전국 최초 모바일형 지역화폐인 모바일 시루 사용자 수는 38만명, 시루 가맹점 수는 1만 4천여 곳 이상
[금요저널] 시흥시는 올해 시의 주요 축제인 ‘시흥갯골축제’ 및 ‘시흥거북섬축제’의 총감독으로 김종원 감독을 영입해 2월 1일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총감독으로 위촉된 김종원 감독은 관악강감찬축제, 양구배꼽축제, 보성녹차다향대축제 등 지역축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월 30일 ‘2024년 제1차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박소영 의원, 이건섭 의원을 비롯한 심의위원회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연구단체 등록 승인의 건과 연구활동계획 승인 및 연구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김선옥 의원과 이봉관 의원이 1월 30일 아동 돌봄 시스템 벤치마킹을 위해 노원구가 운영하고 있는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실효성 있는 관내 아동 돌봄 시스템 구축으로 맞벌이 부부의 생업을 보장하고 아이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