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정왕어린이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하계 다문화 프로그램’을 도서관 시설 내에서 대면 교육으로 운영한다. 그간 다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온 정왕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돼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지난 3월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6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문화가
[금요저널] 시흥시가 이달 중 시화국가산업단지를 재정비하는 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는 지난 2020년 9월에 정왕동 시화 국가산단 일원이 재생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되는 것이다. 1987년에 조성된 시화국가산단은 전국 최대 중소 제
[금요저널] 시흥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소통·참여형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에서 학습한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우수후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5월부터 12월까지 ‘이용후기를 쏙쏙 부탁해’가 상시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5월 16일 도창동 일원에서 모내기 철을 맞아 열린 모심기 행사에 참석해 농업인을 격려했다.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와 시흥시쌀연구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호조벌 벼농사에 대한 이해증진과 호조벌에서 생산되는 햇토미 소비촉진 및 브랜드 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은계지구 상수도 이물질 발생과 관련해 17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사업 책임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를 통해 민원 발생단지에 대한 여과장치를 설치하고 상수도 관망진단 용역을 통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상수도 민원 발생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가 5월 16일 네 번째 연구 활동으로 예비 창업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연구단체 소속 이상훈, 박소영 의원과 한국공학대학교 및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창업동아리 대표
[금요저널]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정왕4동 함송상가 사거리 그늘막에 쉼표의자를 설치해 보행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쉼표의자는 정왕4동 내 유동 인구가 많은 함송상가 사거리 그늘막에 설치됐으며 어르신·어린이·임산부 등 보행 약자뿐만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3일 시흥갯골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2023 시흥시 공정무역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정무역 페스티벌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야외에서 개최됐다. 시흥시의 2022년 공정무역도시 재인증과 공정무역의 날을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지난 3월에 선정돼, 오는 5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소외계층 어린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유치·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재활시설, 치매안심센터 등 20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내에서 텃밭을 가꾸는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도시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농사를 짓는 도시농업이 중요시되면서 크게 주목 받고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시흥시체육관에서 ‘2023세대가 함께 울리는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시흥지역 달월마을팀 외 41팀, 18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며 평화 통일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평화통일 골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이 작가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독서 흥미를 고취할 수 있도록 매월 ‘책과 함께 만나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달에는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의 저자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장을 초대해 ‘논어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장애인 7가구와 함께 용인 한국민속촌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장애인 가족 대상 봄나들이는 지난해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 중 하나로 평소 거동이 불편해 야외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