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27일 연꽃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올 한해 풍년농사와 시흥시 농업인 건강을 기원하기 위한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및 농업인단체,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립전통예술공연단을 시작으로 개회식, 격려사
[금요저널] 시흥시가 ‘시흥형 탄소중립 실천 중점학교 - 흥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023 시흥에코센터 신규 특화사업으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금요저널] 군자동 ‘어르신 집안 안전지대 만들기’ 사업이 4월 말 완료된다. 이번 사업은 올해 마을복지계획 중 하나다.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의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군자동은 주민등록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노인복지에
[금요저널] 정왕본동 생태놀이쉼터가 새로운 놀이·휴식 공간으로 변신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사업은 낡고 사용이 불가한 놀이시설들이 놓여있던 생태놀이쉼터를 모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3월 27일
[금요저널] 시흥시가 산림병해충방제대책본부의 산림병해충방제 활동을 일주일 앞당겨 실시한다. 보통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게 일반적이지만,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봄꽃의 이른 개화와 함께 돌발해충의 부화시기도 빨라진 점을 감안해 시는 지난 25일부터 방제를 시작했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동과 신천동에 소재한 마을공원 23개소 집중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위험수목 제거에서부터 토사 유실방지를 위한 관목식재와 전지작업, 산책로 정비, 꽃 식재, 파고라 정비도색 등에 집중하고 있다. 신라공원의 경우, 그
[금요저널] 시흥시가 관내에 위치한 옥구목공체험장에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정왕동에 위치한 옥구공원에는 옥구목공체험장이 조성돼 있다.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한 옥구목공체험장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금요저널] 시흥시가 26일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9개 종합복지관과 1인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흥시가 지원하고 관내 사회복지관을 주축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대상자의 일상적 회복을 돕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 고립·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 정왕동 41호 완충녹지에 수목 1만5천 그루 식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사업비 4억원이 투입됐다. 경기도 ‘2022년도 탄소숲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교부받은 도비 5천만원을 포함해 1억원으로는 교목 300주를 식재했다. ‘202
[금요저널] 기적의 호수 시화호에서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시흥시가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를 필두로 새로운 해양레저 관광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4월 말부터는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의 각종 시설들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거북섬의 랜드마
[금요저널] 시흥시가 5월부터 ‘시흥형 아이돌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보육, 놀이활동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모의
[금요저널] 시흥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체 대상자 346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2023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2회 정서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5월부터 시흥시 청년, 중·장년을 대상으로 ‘1인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가족 형태의 변화로 급속히 증가하는 1인가구의 실태를 파악하고 1인가구의 정책 욕구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조치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시흥시는 10가구 중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총 81,723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하고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현장 확인 및 자료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