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4월 29일 외국인주민 밀집지역인 정왕시장 및 군서초등학교 일대에서 다국어 기초생활 질서 유지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흥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흥경찰서 및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와 연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가정’을 주제로 한 ‘5월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을 오는 4일부터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개인 또는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사람책 이야기를 준비했다.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은 매월 주제와 관
[금요저널] 시흥시와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가 ‘2023 시흥미래교육포럼’에서 민·관·학 위원 539명을 구성하고 지난 2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자율·균형·미래의 경기미래교육을 바탕으로 시흥교육현안 논의와 정책과제를 도출해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대야동에 소재한 노후화된 ‘생매공원’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전면 재정비했다. 이에 지난 4월 28일 준공식을 열어 문정복 국회의원, 안광률 경기도의원, 주민자치위원, 인근 거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공원의
[금요저널]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4월 28일 목감공원에서 걷기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노르딕 워킹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그간 하루에 1만 보를 강조하는 보행의 양을 중시했다면, 동일한 걸음으로도 에너지 소비량이 많으며 보행의
[금요저널] 과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28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솜씨재주꾼’ 반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솜씨재주꾼’은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자치계획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및 유관단체원,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반찬
[금요저널] 시흥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설명회를 지난 4월에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에게 재택의료팀이 직접 가정에 찾아
[금요저널] 시흥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설명회를 지난 4월에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에게 재택의료팀이 직접 가정에 찾아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6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음악과 즐거운 이벤트를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3월 25일부터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 중인 버스킹 ‘컬러풀 원더풀’ 행사 시간을 변경한다. 이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따른 조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6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음악과 즐거운 이벤트를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3월 25일부터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 중인 버스킹 ‘컬러풀 원더풀’ 행사 시간을 변경한다. 이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따른 조
[금요저널] 시흥시가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추진하는 ‘텃밭사진 전시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텃밭사진 전시회의 주제는 ‘도시농업 관련 활동 및 본인이나 단체가 텃밭 활동을 하는 사진’이다. 1차 서류심사 후 50여 점을 선정해 ‘제5회 시흥시 도시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지속협 총회 회원 9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시흥시지속협의 역할을 되새기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견고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한
[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가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오전 11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별별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난 4월 21일 부천세종병원과 시흥시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부
[금요저널] 시흥시가 1일 시청 늠내홀에서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 해방선언’은 1923년 5월 1일 어린이날에 방정환이 결성한 소년운동협회가 발표한 선언이다. 1924년 국제연맹의 어린이 권리 선언보다 1년 앞서 발표돼 ‘세계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