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9일 시흥중앙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시흥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를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했다. 사람도서관 서포터즈는 사람책 인터뷰를 진행하는 사람책 팀 8명과 다문화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기록하는 아카이브 팀 7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
[금요저널] 시흥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소통·참여형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에서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강좌 학습하기’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강좌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
[금요저널] 시흥시의 공공도서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에 최종 선정돼 알찬 독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독서아카데미는 문학·역사·철학·자연과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 책을 기반으로 한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회원 40여명과 함께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의 성과를 되새기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동회장인 임병택 시흥시장과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경기도지속
[금요저널] 시흥시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전문과학교육 스누융합과학배움터의 ‘과학자와 함께하는 생생진로특강’ 첫 번째 강의가 지난 10일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돼 1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진로특강은 서울대 스누융합과학배움터 정대홍 교수팀이 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문정복 국회의원실과 함께 경기도 및 서울특별시와 힘을 모아 진행 중인 ‘신천~신림선’ 철도계획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신천~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지역인 경기 시흥, 경기 광명, 서울 금천 지역의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 편의 향상과 더불어, 광역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9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도 30개 시군이 참가한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은 주민자치 우수사업을 공유해 경기도 주민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8주에 걸쳐 ‘2023년 마을복지계획 ‘찾아가는 인지건강교실’의 상반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치매 걱정 없는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과림동 총 4개의 경로당에서 운영했
[금요저널] 매화동 경로당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4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립 매화어린이집, 시흥기업 상공인회 외에 많은 외부 인사들이 모여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어버이날을 함께 즐겼다. 올망졸망한 시
[금요저널]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월곶동 달빛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청소년지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달빛포구마을학교, 월곶발전협의회,
[금요저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정왕본동 각 유관단체와 동 직원 등 약 8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봄맞이 화초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시흥천 외곽3교 및 외곽4교에 조성돼 있
[금요저널] 시흥시 맑은물사업소는 사업소 방문 시민들과 상주 근무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옥상정원에 인조잔디와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녹색 공간조성으로 천편일률적인 콘크리트 옥상을 탈피하고 정돈되고 편안한 색감의 인조 잔디와 다육이식물이 조화롭게 어우러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관내 외국인 주민지원 업무 담당자 및 관내 민간 활동가의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2023년 상반기 외국인주민 지원 업무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외국인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의 밀접 행정서비
[금요저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8일 능곡동 중앙공원에서 제51회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오월愛 감사孝 축제’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오월愛 감사孝 축제’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효 정신을 계승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풍성한 행사가 펼쳐져 주민들의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