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경계’로 하향 조정 발표함에 따라 임병택 시흥시장 주재로 시흥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조치사항 변경 내역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방역조치 전환은 질병 위험도 하락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이 ‘2023 시흥시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창의 활동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지역사회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10회째 진행되는 본 사업은 지난
[금요저널]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생활폐기물을 쌓아둔 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거주해온 위기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 이번 주거 환경개선에는 원진실업, 맞손 사회적협동조합,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명의 자원봉사자가
[금요저널]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거모의용소방대 및 통장협의회 40여명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방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군자동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최근
[금요저널]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건강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증진하는 ‘드림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정왕3동만의 특색사업으로 이어온 드림키트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식재료 박스를 주 1회 정기적으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9일 시흥중앙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시흥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를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했다. 사람도서관 서포터즈는 사람책 인터뷰를 진행하는 사람책 팀 8명과 다문화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기록하는 아카이브 팀 7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
[금요저널] 시흥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소통·참여형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에서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강좌 학습하기’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강좌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
[금요저널] 시흥시의 공공도서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에 최종 선정돼 알찬 독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독서아카데미는 문학·역사·철학·자연과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 책을 기반으로 한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회원 40여명과 함께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의 성과를 되새기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동회장인 임병택 시흥시장과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경기도지속
[금요저널] 시흥시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전문과학교육 스누융합과학배움터의 ‘과학자와 함께하는 생생진로특강’ 첫 번째 강의가 지난 10일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돼 1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진로특강은 서울대 스누융합과학배움터 정대홍 교수팀이 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문정복 국회의원실과 함께 경기도 및 서울특별시와 힘을 모아 진행 중인 ‘신천~신림선’ 철도계획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신천~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지역인 경기 시흥, 경기 광명, 서울 금천 지역의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 편의 향상과 더불어, 광역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9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도 30개 시군이 참가한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은 주민자치 우수사업을 공유해 경기도 주민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8주에 걸쳐 ‘2023년 마을복지계획 ‘찾아가는 인지건강교실’의 상반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치매 걱정 없는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과림동 총 4개의 경로당에서 운영했
[금요저널] 매화동 경로당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4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립 매화어린이집, 시흥기업 상공인회 외에 많은 외부 인사들이 모여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어버이날을 함께 즐겼다. 올망졸망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