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온이음 1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생명 지킴이 첫걸음’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상록구청 상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 ‘깔끔수색대 건강작전’을 상연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인형극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말라리아 예방과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Teachers 잉글리시 카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Teachers 잉글리시 카페’는 영어 회화에 관심이 있는 안산시 초 중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 환경을 조성하
한국수자원공사 도시본부(도시본부장·김기철)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안산 시화호 일대에서 대청결 운동을 진행했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22일 국제연합(UN)에서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자는 의미로 정한 기념
[금요저널] 안산시가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보고서에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경기도 1위를 기록하며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았다.국가데이터에 기반해 전국 229개 시 군 구를 대상으로 일자리 삶 락 연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13일간부회의에서 제기된 공공요금과 민생 물가, 기업 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풍도와 육도에서 도서 지역 주민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올 초 진행한 동별 순회 간담회 ‘희망 동행’의 연장선으로 풍도 육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시는 지난 3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다음달 6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 다가구 다중주택 등 총 1만 4885호다.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안산시청 세정과
[금요저널] 안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건축학부와 협력해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과 연계한 도시개발 구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안산시는 지난 19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건축학부를 방문해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안전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심의위원회는 이억배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재로 한갑수 시의원을 비롯해 교원, 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대표 등 12명이 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제38기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특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 선행을 꾸준히 실천한 오경희 궁중삼계탕 대표에게 ‘2026 상록구 나눔 후원 유공자’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상록구 나눔 후원 유공자 표창’은 상록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기간 선행을 실천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와동교육도서관이 독서 로봇과 디지털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어린이 맞춤형 학습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와 ‘리딩캣’을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대형자동차 불법 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실현을 목표로 대형자동차 불법 주정차 민원 해소를 위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형자동차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 제기돼 온 원곡지하차도와 와동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