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97%를 기록한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기한 내 신청과 지원금 사용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다.신청은 카드사 애플리케이션과 누리집, 지역사랑상품권 다온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한소아청소년정신
[금요저널]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회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희망이와 함께하는 웃음가득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체육대회는 회원과 가족 간의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안정적인 사회 복귀
[금요저널] 안산시는 장마철 모기 개체 수 증가에 따른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산시 자율방재단 연계 민·관 합동 방역’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여름철 장마기에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주택가 주변 고인 물 등으로 모기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단원구 화랑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와 화랑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와동통장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지역사회가 함께
[금요저널] 안산시는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 중인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준 완화는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에 적용된다.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소득 기준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와동교육도서관이 AI·디지털 기반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미래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디지털, 인공지능, 메이킹, 컴퓨팅 분야를 접목한 메이커 특화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초등학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부산 호텔 아쿠아펠리스에서 열린 ‘2026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안산시는 지역복지와 의료돌봄 분야 평가에서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금요저널] 안산시의회가 22일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과 상견례를 겸한 ‘제10대 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의회 대회의실과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박태순 의장과 지난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현직 의원을 비롯한 당선인들, 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연극을 활용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편견 내려놓고 다문화는 한뼘 더’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호문화 이해와 소통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안산 대표극단 예지촌
[금요저널] 안산시는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경영인과 근로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까지 ‘제29회 안산시 중소기업대상’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중소기업대상은 지역경제와 산업 현장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정의 주요 정책에 대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3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시민동행위원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안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2026년 성별영향평가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20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성별영향평가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정책이 성별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탄도항에서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법 시행 전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