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가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5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은 예술에 대한 사회적 가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역 내 1인가구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오는 5월 16일까지 ‘2025년 안성시 1인가구 정책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책참여단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1인가구 또는 1인가구 정책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안성시에 생활 기반을 둔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9일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안성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공공텃밭 분양권을 받은 기부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기르며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공텃밭‘을 성황리에 개장했다. 시는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꾸는 출향민 등을 위해 보개면 복평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안성시의원이 21일 공도 라포르테 입주예정자협의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 의원을 비롯해 공도 라포르테 입주예정자협의회 김동욱 회장 및 회원, 주택과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입예협은 지난 18~20일 진행된 아파트 사전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성모병원과 함께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로 건강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증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공관절 수술 시 꼭 알아야 할 내용과, 후유증 등을 교육하며 수술 전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2025년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 노인우울예방 집단상담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돼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노년기 우울예방을 위한 ‘나와 친구하자’ 집단상담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나와 친구하자’는 반려 식물을 매개체로 노년기 우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8일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청렴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반찬나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5월 2일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를 개소하고 첫 번째 사업으로 ‘창업 with u’ 참여자를 모집한다. ‘창업 with u’는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는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경력보유여성의 취·창업을 돕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시 관계자와 민간전문가, 재난 취약계층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야간보호시설과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파라밀 주야간보호서
[금요저널] 4월 20일 안성맞춤C구장에서 열린 2025 K5 경기도 리그 개막전에서 안성시민축구단이 시흥뉴월드FC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리그 첫 출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경기에서 안성시민축구단은 전반부터 강한 압박과 조직적인 플레이로 주도권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6일 토요일 안성맞춤랜드 일원에서 ‘안성맞춤 시詩 축제 시종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종일간詩悰日間’은 시를 쓰고 듣고 즐기며 하루종일 함께한다는 의미로 하루 시간 속에서 시를 즐
[금요저널] 안성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안성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가 4월 19일 안성맞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안성시 내 태권도장 수련생 500여명이 참가해 품새·격파·태권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안성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는
[금요저널] 안성시 자전거 연맹은 4월 20일 아롱개 문화공원에서 ‘제4회 녹색 안성 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자전거 체험교육, 무상점검, 대행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녹색 안성 자전거 대행진’은 안성 시민
[금요저널] 안성시가 운영하는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이 4월 19일 안성맞춤랜드와 공도읍 용두리 일원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공공텃밭 분양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약 3: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참여 열기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