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출범된 10기 위원 중 7개 실무분과의 분과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임원단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각 분과의 활동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으며 시청 세정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
[금요저널] 안성시가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8회 안성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제34회 안성시 문화상’ 수상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안성시는 지난달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활동 실적
[금요저널] 안성시가 4월 7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대상 특별이벤트 ‘웰컴 안성사랑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신규 답례품 선정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안성시에 대한 관심과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웰컴 안성사랑 이벤트’는
[금요저널] 안성시가 올해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및 세수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세무조사 추징율·전년대비 추징세액 증가율·조사수행 비율 등 세무조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4월 4일 금요일 금석천 꿈의 다리 일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5 금석천 벚꽃 버스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석천을 배경으로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향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금석천 벚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제106주년 안성 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2일간의 해방’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3대 실력 항쟁지로 평가받는 안성의 독립운동 역사를 조명하고 만세운동에 참여한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3월 29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함께 가는 동행 안성'이 안성시호남향우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명가 교동 짬뽕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에는 시메온의 집, 혜성원, 평화원, 장애인부
[금요저널]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는 3월 27일 안성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는 지역 내 대표적인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4월 1일 ‘친환경 주방비누 만들기’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하모니 배움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원순환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했다. 사무원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봄철을 맞이해 우리시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4월 일제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공중화장실 비상벨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공공시설, 공원, 하천 등 시에서 관리하는 공중화장실 121개소에 설치된 안
[금요저널] 안성시는 ‘성남·옥천지구 지역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인 ‘셀프집수리 교육’ 수강생을 오는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집을 더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바꾸고 싶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집수리 기술을 배
[금요저널] 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4월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안성교 다리 위에서 ‘제2회 신활력 활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농촌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활력 활활 페스티벌’은 지역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5일부터 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앙데팡당 안성:展’미술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시민 참여에 중점을 두어 누구나 신청만 하면 자신의 작품을 도서관에 전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시회명인 ‘앙데팡당’은 19세기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