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안성맞춤시장 내 고객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
[금요저널] 안성시는 10월 31일 다중밀집시설 지진 발생을 가정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4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상시훈련’은 재난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에 계획·준비해 실무반별로 수행해야 할
[금요저널] 국가유산청은 안성시와 11월 7일 오전 10시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 ‘안성 봉업사지’ 국가유산 사적 지정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고려사’ 등 역사 기록을 통해 태조 왕건의 어진을 봉안한 진전 사찰로 알려진 봉업사는, 1966년 봉업사라는 글자가 새겨진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로부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 만든 목도리 100개와 쌀떡국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 임원들과 안성시노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4일 21일 28일 총 3회에 걸쳐 문화콘서트 ‘안성맞춤 사자야’를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30일 밝혔다. 연희집단 여음 단체는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등 청년 예술가로서 한국의 민속 예술을 전공한 연희자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이다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회참여 문화활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희희낙낙 문화여행’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문화활동은 안성 대표 관광지인 안성팜랜드를 방문해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1월 9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배니싱’을 공연한다. ‘배니싱’은 사라진다는 뜻으로 영원과 소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925년 경성을 배경으로 의학도 ‘의신’과 ‘명렬’ 이 뱀파이어 ‘케이’ 와 우
[금요저널] 안성시는 배달요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11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를 해소해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아이코리아 안성지회와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사업 연계협력을 통한 ‘손에 손잡고 고추장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고추장만들기 체험활동은 안성시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사업 대상자와 아이코리아 안성지회 회원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5일까지 화훼장식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평생교육 과정 중 하나로 화훼전문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농업인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선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 26일 금광정 활터에서 청소년 국궁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국궁대회는 ‘2024년 하반기 전통무예체험활동 ‘활 명수’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로 진행됐으며 그 동안 과녁 발시 체득활동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
[금요저널] 안성시 원곡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100세 시대를 위한 똑똑한 노후준비’강연을 지역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의 지원으로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한 안성맞춤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 공공야영장 평가에서 가족친화 부문 우수 야영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캠핑이용객의 다양한 수요에 적합한 우수 공공야영장을 소개하고자 2023년부터 시
[금요저널] 지난 10월 30일 안성시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전세사기피해 예방 등 주거안정을 위해 “초보 세입자를 위한 내 집 마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권 보장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인 ‘민달팽이 유니온’ 서동규 사무처장이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