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청 장윤석 선수가 지난 24일 인도 찬디가르에서 열린 M15 국제테니스연맹 남자부 복식에서 우승을 거뒀다. 안성시청 장윤석 선수는 경산시청 신우빈 선수와 한 조로 출전해 준결승에서 타나펫 찬타-가츠마 가와치조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해 복식 결승전에서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의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 특별점검을 안성경찰서의 협조 하에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4주간 공중화장실 272개소에 대해 ▲비상벨 정상 작동여부 ▲비상벨 연동스피커 작동여부 ▲외부 경광등 작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2024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란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 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금요저널] 안성시는 겨울철 잦은 강설과 제설작업 등으로 발생한 포트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난달 2월 22일 실시해 총 452건을 확인했으며 이달 3월까지 379건의 포트홀을 응급 복구했으며 국지도 및 지방도에서 발생한 73건의 포트홀은 경기도건설본부에 응급 복구 및
[금요저널]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은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안성시 공무원 및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감사사례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계약, 보조금, 민간위탁금 등 4개 분야에 대해 업무담당자와 보조사업자 등 200명을 대상으로 실
23일 0시 13분께 안성시 대덕면 삼한리의 한 자동차 시트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약 3시간 만인 오전 3시 1분께 완전히 꺼졌으나 철골조 구조의 공장 1개 동(666㎡)이 모두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5억3천만원의 재산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은 지역의 주요 현안사항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안성3동은 클린·청렴·안전 3박자 쿵 짝을 슬로건으로 깨끗하고 청렴하고 안전한 안성3동 만들기를 2024년 핵심과제로 선정한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사무소에서는 지난 21일 주민자치위원회 청렴결의 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진행 사항을 논의하며 사업 과정의 투명성 및 청렴성을 점검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도 고삼호수와 같이 맑고 투명한 주민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시 안성맞춤랜드 통합관리·운영 조례’가 개정 공포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 입영객부터 안성맞춤랜드 내 안성맞춤캠핑장 시설사용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비수기 주말을 기준으로 오토캠핑장의 시설사용료가 당초 2만 5천원에서 3만 5천원으로 1만원
[금요저널]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2024년 서운면 특화사업으로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 함께해요~ 컬러테라피’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그림 그리기 활동을 통해 노인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으로 소외감을 느끼
[금요저널] 머크 온누리자원봉사클럽이 2024년 머크 희망장학금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해 지난 3월 21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관내 8개 고등학교에 학업에 대한 열의와 성실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추천받아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9일 복지관에서 밝은미소SN치과의원과 연계해 구강관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강관리교육은 안성시 성인 발달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실습을 통해 구강관리 역량강화에
[금요저널]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3월 21일 상반기 정규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새로운 학기의 시작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에게 새로운 환경에서의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입학식은 140여명의 교육생 및 시민들과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선제적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집중 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시행하고 있는 치매집중검진 대상자로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자가 해당되며 2024년 기준 만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