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의회 운영위원회에 선임된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의원과 황윤희 의원이 사임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28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안성시의회 의장, 부의장, 운영위원장을 모두 독식한 것에 대한 항의로 반쪽짜리 안성시의회라는 오명을 벗을 수 없을
[금요저널] 공도읍에서는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직원들이 창작한 청렴 슬로건을 시민들이 선정하는 ‘공도읍, 시민과 함께 청렴을 공유하다’ 이벤트를 실시했다. 청렴 슬로건 중 최다 득표작을 선정하기 위해 1층 민원실 입구에 게시했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공도중앙교회, 1388청소년지원단과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구축을 위해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협력 및 지원 △상담·교육·활동프로그램 장소 대여 지원 △네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안성시노인복지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칠장사와 함께하는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 무료급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은 총 725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급격한 물가 상승에 따라
[금요저널] 안성시가 EV공용차량 화재 발생 초기 효과적인 진압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영차량 주차장에서 공용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진압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발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국내 전기차 화재는 총 192건이 발생했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2024년 7월 9일 오후 2시 안성맞춤박물관 특별전 ‘안성, 세계와 볼 BALL 맞추다’를 개막한다. 7월 9일부터 11월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안성시가 2007년 이후 또다시 유치에 성공한 제17회 세계소프트테니스
[금요저널]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토지투기 대책으로 도내 23개 시·군 10.91㎢를 2025년 7월 3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다고 27일 공고했다. 안성시는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인 보개면 상삼리 등 임야 5필지 0.04㎢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2024년 7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 6월 28일 가루 쌀 첫 모내기 시연회를 했다. 이는 지난해 안성 쌀 산업 종합대책 T/F팀 논의를 통해 벼 대체 작물 육성을 위한 한 방안으로 “밀-가루쌀 이모작 재배단지 조성시범사업” 을 추진하게 됐으며 안성시는 대덕면, 미양면 2
[금요저널] 안성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어디서나 10분 생활체육권역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한 ‘고삼 테니스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고삼면 대갈리에 사업비 9억여원을 투입해 테니스장 조성을 추진했으며 인조잔디 코트 2면과 조명시
안성시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1천756명이 등록돼 있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동행천사)를 28일부터 공도시외버스정류장(공도읍 공도로 51-7)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있었던 가설건축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협소한 공간과 열악한 근
안성시의회가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장을 점검하면서 시민들에게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시의회는 제224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행감특위)가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주요 사업 시설을 방문해 현장 확인과 점검을 벌였다고 2
[금요저널] 박순미 메타모아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으로 500만원을 기탁 후 받은 150만원 상당의 답례물품을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박순미 대표는 150만원 상당의 답례물품을 쌀 500kg로 정해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이 고향(지자체)에 기부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에 소재한 대한불교조계종 청룡사는 지난 27일 이웃돕기 물품 쌀 20kg 50포, 라면 2,000개와 현금 200만원을 서운면에 전달했다. 청룡사는 서운면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금광호수개발 민·관협의회은 지난 26일 관내 관광명소인 금광호수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금광호수개발 민·관협의회 12명의 참여 속에 금광호수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호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금광면은 지난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