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9월 8일 안성시에는 “미양면 보체리 공사 현장에서 반출된 토사를 9월 3일경 자택 마당에 매립 중 문화재로 추정되는 유물 1점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 신고 시 신고자는 해당 공사 현장의 사업장 명칭이나 주소를 알 수 없다고 해 안성시
[금요저널] 지난 19일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 대표 이재용이 10kg짜리 쌀50포를 어려운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안성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안성2동 관내 석정동에 위치한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는 이재용 대표의 상생의지를 나타내며 올해로 3회 연속으로
[금요저널] 지난 18일 안성농협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1박스에 20개 라면이 든 총 100박스를 안성2동 주민센터에 기탁 했다고 밝혔다. 오영식 조합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우리 이웃들에게 추석 명절을 보다 유
[금요저널] 안성시 석정동에 소재한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의 이재용 대표가 지난 19일 안성1동에 방문해 관내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50포를 기탁 했다. 이번 쌀 기부는 지난 3월과 7월에 이어 올들어 세 번째이다. 이는 지난번 때와 마찬가
[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농업경영인회에서 지난 19일 죽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70포를 기탁했다. 죽산면 농업경영인회는 농업인 후계자들의 유대 강화, 영농 정보 교환 등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주민 및 이용자를 위해 복지관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카카오톡 채널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소식과 프로그램 안내 등을 받아볼 수 있으며 복지관 이용과 관련한 다양한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9월 20일 일죽 파크엘림 컨벤션홀에서 2023 자원봉사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자원봉사 지도자 워크숍은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단체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화합을 도모하고 자원봉사 현장 실무자들 간 정보 교류를 통해 폭넓은 자원봉
[금요저널] 지난 19일 안성시 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의 특화사업인‘행복소통 주거상향 커뮤니티’를 실시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쪽방, 반지하, 컨테이너 등 비정상거처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취약계층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지원하는
[금요저널] 시에 따르면,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및 심한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등 고위험군이다. 9월 20일부터 인플루엔자 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2회 접종대상자 생후 6개월 이상~만 9세 미
[금요저널] 경기도와 안성시는 지난 16일 대덕면 내리 25호 공원에서 건강증진 및 금연교육의 일환으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해 성황리에 끝마쳤다. 대덕면 내리는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으로 문화적 차이로 인해 학교·공원 등에서 흡연하는 사람이 많아 일상생활 속 건강실천
[금요저널] 안성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질의 주차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
[금요저널] 안성농업협동조합에서는 지난 18일 안성1동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해 달라며 안성1동 부녀회와 안성1동주민센터에 각각 라면 50박스, 총 100박스를 기탁했다. 또한, 안성1동 뿐만 아니라 안성2·3동과 재가복지센터에도 라면을 기탁하며 이웃
[금요저널] 요즘 일죽면에서는 아름다운 청미천을 배경으로 펼쳐질 제13회 청미음악회 준비가 한창이다. 제13회 청미음악회는 오는 23일 청미천 둔치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데, 안성시 동부지역 문화 발전의 주역인 일죽면민들이 참여하는 공연예술과 농산물 장터, 참가자와
[금요저널]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18일 안성시 서운면에 쌀 30포를 전달해와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며 쌀을 전달하고 이름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 서운면에서는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