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은 제28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관양시장 주변 교통 환경 개선을 통한 관양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관양시장 주변은 전형적인 구도심으로 노후화된 주택이 많아 최근 ‘관양고 주변 도시 개발사업,
[금요저널] 안양시는 2023년도 2학기 안양학 개강을 위해 대림대·안양대·성결대·연성대 등 4개 학교와 함께 17일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계 공무원, 각 대학 교수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동의 한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안양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5일부터 사단법인 한국재활복지회가 노인종합복지관을,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이 안양시니어클럽을 맡아 운영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노인종합복지관 및 안양시니어클럽을 함께 운영해온 불교안양원의 위탁 기간이 지난 14일 종료됨에 따라,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동물도 안녕한 사회 만들기 - 세이프 애니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달안초등학교 기획단 청소년들과 함께 고양이 스크래쳐와 캣타워를 제작해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다. 스크래쳐와 캣타워는 기획단이 제작한 스티커로 꾸며졌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청년·창업기업 사업화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창업 마스터 클래스’ 참여기업을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예비창업자나 청년기업, 혹은 초기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사업계획수립에서부터 투자유치를
[금요저널] 안양시가 14일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연성대학교와 ‘반려동물 보호·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3시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권민희 연성대학교 총장, 이왕희 반려동물보건학과장, 시 관계자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안양8동주민자치위원회와 탄소저감 플리마켓 ‘만나장’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탄소저감 플리마켓 ‘만나장’은 ‘만안청소년수련관 나눔 장터’의 줄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관양1동 28~29통이 안양시 최초로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1년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환경보전 의식 함양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 환경보전 그림·글짓기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분야별 25점씩 총 50점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월 한 달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로 글짓
[금요저널] 안양시 범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평촌1번가연합회와 시 승격 50주년 기념 거리 조성을 위한 ‘평촌1번가 문화의 거리 현수기 게양’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범계로데오 깃발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온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조희련 대표이사가 지난 12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일상 속 일회용품 저감 및 다회용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범국민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희련 대표이사는 안양문화예술재단 박인옥 대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청소년 노동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노동인권 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이번 교육에 앞서 지난 3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및 관내 6개 직업계 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명의 강사진을 신규 위촉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60초 미만의 세로형 짧은 영상인 숏츠 공모전 ‘안양하숏’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발전된 안양 명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혹은 안양의 숨은 매력이 돋보이는 독창적 표현 쉽고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안양시 주택 조례’가 개정되어 7월 17일부터 공포·시행된다. 이번 개정 조례에서는 기존 ‘안양시 주택 조례’ 제5조에 규정되어 있던 장수명 주택에 대한 건폐율·용적률 혜택을 완화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