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10~11일 안양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20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상상을 현실로 우리가 만드는 스마트 세상’을 주제로 유아부터 청소년은 물론 디지털 약자인 노년층까지 온 가족이 함께 최신
[금요저널] 안양시 비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가득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서은, 방경희 두 명의 지역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성사됐다. 비용부담으로 아직 장수사진을 준비하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은 지난 7일 광명시 소재 안양천을 답사했다. 지난 4월 13일 안양시 관내의 안양천 답사를 시작으로 네 번째 답사이며 구일역 부터 철산주공 13단지까지 하천 양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면
[금요저널] 안양시가 안양과 고양을 오가는 시민 교통 편의를 위해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 공모 사업’에 응모해 8407번 1개 노선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경기도가 버스 노선을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거쳐 운송사업자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일 ㈜에버넷전자와 MEAN WELL SINGAPORE PTE. LTD.로부터 1억원의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에버넷전자는 다국적 기업인 MEAN WELL사의 산업용 전원공급 장치 제품을 국내에 최초로 수입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 및 갤러리 미담에서 ‘공공예술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국내학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예술에 관한 전문 이론과 현장 지식을 탐구
[금요저널] 안양시가 최근 북한의 우주발사체 ‘천리마-1’ 발사와 관련해 관내 민방위 비상대피소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5일 관양동 우편집중국 앞 대피시설을 방문해 점검했다. 지난해 11월 대피소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2일부터 한 달 간 연현중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표현해요 지구를 바꾸는 판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표지판’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청소년의 실천적 행동에 대한 필요성도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5일 군포산업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의 경영혁신 및 지속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안양산업진흥원 조광희 원장과 군포산업진흥원 이석진 원장을 포함한 관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산업진흥원 9층 강당에서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관내 자동차부품제조 기업 LS오토모티브로부터 8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날 오후 2시 LS오토모티브의 기업사회공헌 담당자와 센터 및 시청 관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품과 장난감 각 20세트의 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오는 6월 17일까지 폐장난감을 활용한 ‘정크아트’전시회가 열린다. ‘정크아트’는 잡동사니를 뜻하는 ‘정크’와 ‘아트’를 합친 단어로 버려진 쓰레기를 활용한 예술을 뜻한다. 이번 전시회는 만안청소년수련관
[금요저널] 안양시 관양도서관은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미디어 웹툰으로 나를 찾아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 관련 강의 및 스토리 작성 등의 실습 과정을 통해 본인의 개성 파악과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3일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안양시 의료자원봉사단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 사업을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는 안양시 의사회와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및 안경사회 소속의 자원봉사 회원 3
[금요저널] 안양시는 이달 30일까지 관내 수산물 수입·유통·소매업체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원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