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청년, 예비부부, 가족 등 300여명이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에 안양아트센터에서 임신, 출산, 육아 이야기를 다룬 가족 공감 뮤지컬 ‘해피 패밀리 비커밍맘’을 관람했다. 시는 일·가정 양립 지원과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문화 행사로 지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4일 ‘농협 미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2명의 지정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농협 미래장학생은 미래사회의 농업 발전 및 농업 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한 인재 육성 목적의 지정장학생 사업이다. 2011
[금요저널] 안양시 평촌도서관은 도서관 재건축에 따른 약 5개월간의 종합자료실 이전작업을 마치고 오는 6월 1일부터 범계동 어린이도서관 2층에서 임시자료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임시자료실에는 기존 장서 중 주제별 인기도서와 특성화 자료인 교과 연계 도서 큰 글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2023년 제5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금요저널]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지난 24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2023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 패러다임 확산을 통해 지방정치 혁신에 괄목한 성과를 거둔 유능한 지방정치인을 발굴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양시 범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가정 10가구에 10만원 상당의 외식 쿠폰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본 사업은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비용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
[금요저널] 안양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에 발견한 위기가구를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양시복지콜센터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신속하게 제보하고 위기가구가 복지서비스를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민이 원하는 강좌를 직접 만들어 운영할 수 있는 ‘두드림 강좌’의 하반기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두드림 강좌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학습팀을 구성해 배우고자 하는 강좌를 직접 기획해 신청하면 시에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사료를 지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3일 삼화페인트공업과 서면으로 컬러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을 통한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개최 및 지역사회의 긍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PAP7 실내 전시 공간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오전, 안양시의회 정문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먹거리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을
[금요저널] 안양시 공무원들이 대화형 인공지능인 ‘챗GPT 챗GPT란, 미국의 OpenAI사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2018년 GPT-1를 시작으로 최근 GPT-4를 출시하는 등 광범위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을 거듭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가족소통활동 ‘우리가족 녹화중 – 가족사랑 영상공모전’ 시상식 및 상영회를 진행했다. 본 사업은 가족 관계 증진 및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가족 뉴스 가족 뮤직비
[금요저널] 안양시 어린이도서관은 26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북스타트코리아는 올해 프로그램 도입 20주년을 기념해 5월 20일부터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일 열린 안양오페라단의 정기공연 ‘연애수업’에 학생 행복 칸티아모 합창단이 찬조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양대 음악학과 오동국 교수가 예술 총감독을 맡았으며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두 차례 공연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