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안양지회가 지난 21일 새안양회 사무국 회의실에서 새안양회와 ‘안양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미래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옥 안양예총 지회장과 조문수 새안양회장
[금요저널] 안양시가 ‘제31회 안양시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재능있는 청소년을 오는 7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제31회 안양시 청소년종합예술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이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의 총 17개 종목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안양시 소속 사회복무요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청년직업지도 전문 강사인 라이프디자인교육연구소의 현효선 대표를 초빙해 사회복무요원이 소집해제
[금요저널]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서 간 업무장벽을 허물어야 한다”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지난 19일 안양시의회 제284회 정례회 총무경제위원회 3차 회의에서 ‘자동심장충격기 확충 및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와 관련해 안전정책과의 적극적 노력을 주문하며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1일 네이버클라우드 및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중장년층 1인 가구 마음 돌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협약에 따라 7월 초순부터 독거 중장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클로바 케어콜’을 통한 마음건강
[금요저널] 안양시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대형건설공사장과 재난위험시설 총 10곳을 안전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4일까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공사 현장 등을 면밀히 점검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시
[금요저널] 안양시 사회복지공무원이 지난 토요일인 17일에 수리장애인복지관에서 자원봉사 활동으로 일손을 도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안양시 사회복지공무원 259명으로 구성된 안양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추진하는 나눔문화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안양시사회복
[금요저널] 안양시는 경기도 최초로 행안부 시스템과 연계한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을 관내 지하차도에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만안구 소재 청원·주접 지하차도 및 동안구 소재 범계·호계·평촌·비산 지하차도 주출입구에 자동차단기를 설치를 완료했다. 자
[금요저널] 안양시는 2023년도 1기분 자동차세 13만2859건에 대해 총 160억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를 소유한 자에게 1기분과 2기분으로 나뉘어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납부
[금요저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2023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2019년 종합대상, 2021년과 2022년 정책대상에 이어 4회째 청년친화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민들의 체육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관내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시설 등 4곳에서 ‘2023년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어르신 태극권 체조교실, 체력증진 근력 체조교실 등 2가지이
[금요저널] 안양시 평촌동에 위치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상가 임대수익 증가분 6억여원을 해당 상인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지난 16일 안양시의회 제284회 정례회 총무경제위원회 2차 회의에서 “관련상가의 열악한 환경과 임대료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7일 ‘함께 이루는 진로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함께 이루는 진로 멘토링 사업은 학교와 사회의 경계선에 위치한 소외계층 및 진로 미결정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단회성 지원을 넘어 상시지원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지난 17~18일 이틀 간 자유공원 축구장에서 제9회 안양시의회 의장기 유소년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풋살 저변 확대를 위한 이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2개부문으로 40개팀의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 등 1,00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