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공간 침수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 23곳에 대한 차수판 설치 지원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차수판은 지하층으로 빗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지하주차장 경사로나 지하층 출입구에 설치하는 시설물로 탈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1일 동안구 비산동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시체육회 주최로 열린 ‘2023 시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관내 31개 동의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릴레이 축구 여자승부차기 바구니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21일 관내 내·외국인으로 구성된 17가족 60명을 대상으로 가족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안양시가족센터에서 진행한 ‘가족농촌체험’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는 동시에 내·외국인 가족들이 함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평촌역 광장에서 ‘365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동행#’ 이 열렸다고 23일 밝혔다.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아동 권리를 외치는 한 문장 공모전’ 시상식, 아동권리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3분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민선 8기 161개의 공약사업 중 92%인 149건이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안양시에 따르면 민선 8기에 수립한 15개 정책의 총 161건 공약사업 중 올해 3분기 기준 70건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일시청소년쉼터 민들레뜨락 소속 ‘뜨락민턴’은 지난 14일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안양시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했다. 뜨락민턴은 가정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고 배드민턴을 통해 성취감 및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한편 스포츠
[금요저널] 장명희 안양시의원은 안양시의회 제 287회 임시회 5분발언에서 “안양의 대표관문인 안양역과 주변환경의 노후화가 심각하고 인근상권이 쇠퇴하고 있지만 역 일원에 대한 공간정비와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안양시의 중장기적 전략이 부재하다”고 지적하며 “만안 원도심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덕현지구 청년임대주택의 다음달 완공을 앞두고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청년특별도시’를 표방하며 주거·취업 및 창업·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는 안양시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내
[금요저널] 안양시는 19일 오후 3시 주식회사 다사론에서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현판식에서 주식회사 다사론의 여성친화기업 인증을 축하하고 강신석 대표이사 및 직원들로부터 근무환경 개선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으로 선정됐다. 19일 안양시에 따르면,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 기조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문화의 매력자산을 발굴하고 육성 및 확산하고자 우수사례를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과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2023년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회참여프로젝트 ‘청·정’ 결과보고회에 참여했다. ‘청·정’은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동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연합 사업
[금요저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정책토론회가 23일 오후 3시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 중부권 신도시 유치를 통한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안양시를 중심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음경택 부의장실에서 밝혔다. 본 토론회는 경기
[금요저널]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8일 안양역푸르지오더샵 ㈜대우건설 현장사무소 안전교육실에서 ‘동반성장 일터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위한 원도급사·협력사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도급사인 ㈜대우건설을 비롯해 협력사인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18일 성결대학교 중생관에서 ‘안양 성장의 50년, 비상하는 100년’을 주제로 안양학 특강을 진행했다. 최 시장은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안양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소개했으며 특히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