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부채만들기’를 운영해 어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8일 동안구청에서 ‘동화 읽어주기 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들 12명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부채 만들기”를 진행했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29일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안양시 학부모 교육기부단 학부모들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 역량강화와 인성함양을 위한 학부모 교육기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선 교육기부단 단증을 수여했으며 학부모 교육기부단은 “
[금요저널] 노후한 공원이 문을 연 지 29년 만에 새 단장을 마쳤다. 코로나가 정점을 향해가는 시기 시민에게는 힐링과 여가를 되찾게 하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안양시가 사업비 5억4천만원을 들여 학운공원과 평촌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 6월 29일 완료했다. 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일시청소년쉼터 민들레뜨락은 지난 26일 안양5동 경로당에 건강용품을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사혈기, 옥혈침기, 효자손, 수제비누, 마스크, 물티슈 파스 등으로 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에서 진행하는 마음밭프로그램을 통해 입소청소년이 직접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양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며 시민들은 되도록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할 것과, 하천 근처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 시장은 이날 이른 아침 쌍개울 광장 일대와 덕천교·중앙초교
[금요저널] 안양시가 29일 안양시 신규 전입 교사들을 대상으로 “우리안양 바로알기 교직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신규 전입교사 50여명이 안양스마트도시통합센터, 김중업박물관, 안양박물관, APAP 등 안양을 대표하는 장소들을 견학하며 안양의 특성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안중학교 1학년의 전 학급을 대상으로 환경인식개선활동 ‘표지판’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과 신안중학교는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29일 치매극복 공동 협력을 위한 ‘2022년 상반기 치매관리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안양시’를 만들기 위한 치매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
[금요저널] 규제혁신 선도도시 안양시가 또 한 번 큰일을 냈다. 지난 6월 23일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함과 아울러 3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 것. 이에 따른 전수식이 29일 최대호 시장이 함께한 가운데
[금요저널] 안양시가 미래 세대인 유치원에서부터 기후변화 인식 및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환경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탄소중립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주제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는 지난 4월 선정된 교육대상 300여개 학급을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6월 28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미래교육의 대전환 시대, 미래를 여는 아이들과 준비된 안양”이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의 학부모 단계별 연수 수업 중 하나로 최대호 안양시장을 특별게스트로 초빙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체험 교육을 재개하는 가운데, 오는 7월 가족 구성원이
[금요저널] 전동킥보드 거치대가 안양의 도심가 곳곳에 설치돼 보행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안양시가 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전동킥보드 등 최근 수요가 늘어나는 개인형 이동 수단의 전용 거치대를 15개소에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동킥보드 이용자 편의는 물론,
[금요저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이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일환으로‘안양시 청년정책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양시의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과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