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5년간 초과 납부된 부가가치세 22억 3700만원을 경정청구를 통해 환급받았다고 15일 밝혔다.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부가가치세 신고분을 대상으로 과세대상 사업 전반에 대한 매입세액 공제여부를 재검토했다.또, 시설 신축 및 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모현읍 한국외국어대학교 사거리부터 리버빌까지 경안천 0.7㎞ 구간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2024년 7월 모현읍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폭 2.5m의 산책로를 조성했다.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구정에 반영하고자 공모전을 열고 우수제안 11건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공모전은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됐으며 생활 안전, 육아 환경, 주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구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소규모 미용업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미용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전문 미용기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대한미용사회 용인시지부와 함께 처인·기흥·수지구별 각 20명씩 총 60명의 미용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6월 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결핵환자와 잠복결핵감염자를 대상으로 ‘영양꾸러미 문고리 배달 사업’을 한다고 15일 밝혔다.항결핵제 복용으로 인한 식욕 저하 등 약물 부작용으로 대상자가 복약을 중단하는 것을 예방하고 치료 기간 부족해질 수 있는 영양 보충을 돕기 위해서다.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풍덕천동 1164번지 일원에 ‘풍덕천동 쌈지공원’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그간 방치돼 있던 오래된 산책로를 주민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추진됐다.구는 예산 1억 2500만원을 들여 지난 1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꿈의 예술단 무용’지원사업의 예비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용인문화재단은 2016년 ‘꿈의 오케스트라’, 2025년 ‘꿈의 극단’에 이어 2026년 ‘꿈의
[금요저널] 이상일 시장, “암센터 등이 세워지면 환자들에 대한 의료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 용인특례시 기흥구 중동에 있는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에 암센터가 세워진다.시는 14일 연세대학교가 기흥구 중동1151번지 외2필지에 용인세브란스병원 암센터와 교수연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본격적인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여름철 화재안전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최근 여름철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전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 결과 총 89건을 접수, 역대 가장 많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공공의 이익을 증진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8일부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초등학교 통학로 17곳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확충한다고 14일 밝혔다.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서다.시는 9월까지 총사업비 10억 4000만원을 들여 용인초 어린이보호구역을 시작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6일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독일 현대미술의 거장 ‘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의 개인전 그림 깨우기-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독일 라이프치히를 주 무대로 활동 중인 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는 네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메디필드 한강병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메디필드 한강병원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아침 수지구 성복동 효자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통학로를 점검했다.이 시장은 이날 서부녹색어머니회, 효자초 교직원 등 20여명과 학교 앞 횡단 보도 등 현장을 살폈다.성복동 효자초 앞은 도로가 비좁은 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