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4월 23일까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교량, 도서관 등 중대시민재해 관리시설 634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대상은 도서관, 체육시설, 공연장, 교량, 터널 등 공중이용시설 597곳 도시철도차량 등 공중교통수단 30곳 식품 및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총예산 21억 5300만원을 들여 미인가 대안교육기관 청소년의 급식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이는 무상급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규 교육기관과 대안학교 재학생의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다.시는 급식비 지원으로 대안교육기관 청소년에게 균형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4일과 28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3월 생활문화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생활문화데이'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를 대관해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호회원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사회공헌형 활동으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포곡읍 옥현로 58 일대 용인레스피아에 ‘용인에코타운조성사업’으로 신설 또는 증설하는 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의 설치를 마치고 시험가동을 시작해 예정대로 오는 6월 준공한다고 8일 밝혔다. 용인에코타운조성사업은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6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를 방문해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한 강기훈 박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강기훈 신임 총장의 취임을 축하함과 동시에, 지난 2025년 5월 30일 체결된 '용인 지역 연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민원 처리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5일부터 ‘민원웰컴서포터즈’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민원웰컴서포터즈’는 차량등록과 관련된 신청서 작성이 어려운 시민들을 돕고 민원 처리 절차를 안내하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2단계 사업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주거비용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2026년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다자녀 가구 100세대다.신청 자격은 부모와 자녀가 용인에 거주하는 가구 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휴게시설이 없거나 휴게 여건이 열악한 민간 분야 현장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의 참여 기관을 오는 2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 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들이 보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동은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생일상은 사랑을 싣고 등 3개 사업을 필두로 올 한 해 총 9개의 특화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9개 사업은 ‘사랑의 도시락 배달’, ‘사랑의 밑반찬 배달’, ‘생일상은 사랑을 싣고’, ‘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관람객 안전 확보와 쾌적한 문화 향유 환경 조성을 위해 용인포은아트홀과 용인포은아트갤러리를 연결하는 옥외 데크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연 전시 관람객의 핵심 이동 동선인 지상 2층 연결 구간의 노후 데크를 전면 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고기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사업시행자와 고기초등학교 앞 공사차량 운행 전면 제한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을 선제 조건으로 공사차량 운행 재개를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국민권익위원회와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의 의견에
[금요저널]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5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다중이용시설 업주들에게 질식소화포 구매를 유도하는 공문이 발송됐다.해당 공문에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용인시청 예산과 명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와 6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연극 ‘노인의 꿈’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진행한 초연의 호평을 바탕으로 전국투어로 이어지는 작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가족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노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