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8월 25일 요리조리 테스토랑 ‘맛:잇는 실험식당’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 변화로 의정부동 전통상권의 방문객과 소비가 감소함에 따라 새로운 상권 활성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흥선노인복지관이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의 후원으로 7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흥선동 일원에서 총 15회에 걸쳐 ‘돌봄이 흐르는 마실, 흥선동 마을만들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일상을 나누고 함께 어
[금요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11일 의정부동 소재 식당에서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및 동별 경로당협의회 회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경로당 운영과 노인복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지회장과 수석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EM 활성액을 무료로 보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5개 동에서 ‘EM 활용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EM은 사람에게 유익한 다양한 미생물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EM 활성액은 설거지와 세탁, 청소 등 일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광복절 및 대체공휴일 연휴 기간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 일정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연휴 전날인 14일에는 음식물폐기물만 배출 가능하며 15일에는 배출이 불가하다.16
[금요저널]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10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수건을 나누는 자원재순환 활동인증 프로그램“잠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어지다”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의정부 시민을 비롯해 의정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11일 시청 의정홀에서 ‘민선 9기 교통혁신TF’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교통혁신 TF 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구성됐다.철도·대중교통·도로·주차 등 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11일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신규 지정된 ‘질환기반 바이오소재·헬스케어 융합연구센터’를 개소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GRRC 는 도내 이공계 대학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연구 성과를 지역 기업에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태극기의 의미와 광복절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나라사랑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상반기 운영한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 ‘음악정원 피크닉’ 이 시민 만족도 5점 만점에 4.75점, 재방문 의향 99.1%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음에 따라 9월부터 10월까지 총 3차례 하반기 행사를 운영한다. 하반기 행사는 상반기 운영 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제4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를 8월 8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문화도시 정책페스타’는 문화와 정책,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구성됐다.올해는 ‘모두의 아이디어, 빛나는 의정부’를 주제로 △정책마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서부권역 버스 차고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우정지구 자족시설 용지를 활용한 공영차고지 조성을 검토하고 나섰다.김원기 시장은 8월 10일 녹양역 인근 우정지구 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서부권역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을 위한 후보지 여
[금요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복지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8월 10일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최일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다.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
[금요저널] 의정부광동고에서 개통식 개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감의 핵심 공약인 ‘안심에듀버스’정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노선 신설로 학생들의 통학 복지를 더욱 강화한다.기존 민락·고산 노선의 성과를 토대로 학생·학부모 및 주민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