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3일 ‘2026년 이천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개최를 통해 올해 추진될 국제교류 사업의 밑그림을 그렸다.이번 협의회는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내실화를 도모하고 변화하는 국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금요저널] 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 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념하는 민속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행사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이천문화원은 28일 오후 2
[금요저널] 이천시는 백사면 경사1리에서 지난 1일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느티나무 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느티나무 동제는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느티나무 아래에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 제례를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마을 고유의 행사다
[금요저널] 지난 3일 이천시 마장면 봉사단체 두레봉사회와 주민자치회 그리고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마장면 여러 단체에서는 해마다 바자회를 열어 직접 재배한 감자, 무 등을 판매하거나 직접 담근 고추장 그리고 손수 제작한 친환경 비누 등을 팔아
[금요저널] 이천시 관고동새마을남 녀협의회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하천 환경정비 및 새마을기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관고동새마을남 녀협의회 회원 25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천 변과 주변 도로를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7일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결과와 평가 심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담팀 구성 및 운영계획 등 2개의 안건을 논의했다.또한 2025년 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이천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관과 분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작품을 공모해 마련됐다.서예, 한국화, 캔버스 유화 등 다양한 작품들
[금요저널] 취학 전 1000권 읽기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사업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사업의 92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92호의 주인공 박시진 어린이는 책을 읽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뿌듯
[금요저널] 3년 주기 법정 의무교육 미이수 조종 적발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단, 면허 소지자라도 실제 조종하지 않는다면 과태료 등 불이익 없어 경기도 이천시는 2026년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대상자들에게 연내 법정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당부했
[금요저널] 이천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이천중리초등학교 일원 도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단속 개요 지정구간 : 이천 중리초등학교 일원 시행일자 : 2026년 3월 3일 단
[금요저널] 전국 경기도 평균 크게 상회 생산연령층 고용 경쟁력 최상위권 유지 이천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고용률 2위를 기록하며 도내 최상위권 고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통계에 따르면 이천시 고용률은 66.1%로 전국 대비
[금요저널] 중리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중리동 발전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 과제 발굴을 통해 중리동의 성장을 이끌어 온 민간 협의체로 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단순한
[금요저널]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은퇴 이후의 삶을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은퇴 글쓰기 골든타임’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은퇴 글쓰기 골든타임’은 은퇴를 인생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시기로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글로 정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3일부터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체납실태조사반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하며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