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6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어린이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운영자 및 관리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지역 내 어린이놀이시설 운영자와 관리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기준과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사고 사례 분석 및 예방대책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해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교육은 보육 및 어린이 이용시설 안전관리 교육을 담당하는 한국보육진흥원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문 강의를 통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천시 관계자는 “어린이 이용시설은 어린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책 읽기 사업의 93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85호의 주인공 박지호 어린이는 세천책에서 읽은 책들이 모두 재미있었고 다 읽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이번 완독을 통해 박지호 어린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요저널] 이천시보건소는 각 팀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사업 중 ‘경로당’을 방문해 제공한 ‘건강관리서비스’실적을 따로 모아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이번 취합은 관내 경로당별 보건 서비스 도달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지역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분석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경로당 277개소를 총 719회 순회해 1만370명의 어르신에게 한방진료, 골밀도 측정, 건강상담, 치매검진, 운동교실 등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이는 이천시 전체 경로당의 66%에 달하는 수치다.권역별로는 남부권 329회, 북부권 277회, 시내권 113회 방문이 이루어졌다.특히 율면과 설성면은 노인인구수 대비 높은 밀착형 서비스가 제공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도심 지역은 인구 밀집도와 민간 의료기관 이용 편의성 등에 따른 도달률 차이가 확인됐다.보건소는 이번 데이터를 나침반 삼아, 아직 방문하지 못한 143개 경로당을 포함한 전 지역의 보건 수요를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이를 2026년 사업 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모든 경로당 어르신이 소외됨 없이 고루 보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고도화할 방침이다.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 중심의 실적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어르신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다가갈 방법이 보였다”며 “2026년에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촘촘한 보건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14일 승리스포츠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누룽지 100개와 떡국떡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희망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성이 담긴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상율 승리스포츠 대표는 “새해에는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상율 대표님과 승리스포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캠페인 추진 이천시는 지난 14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이천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이천시,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천시 자율방재단]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풍수해·지진재해보험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아울러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설 시 내 집과 내 점포 앞을 스스로 치우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안전문화 의식 개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도 주민자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위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임기를 끝으로 전태원 주민자치회장이 이임하고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해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임 회장으로 선출 및 임원진도 구성했다.신임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중심의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며“위원들과 함께 협력해 율면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자치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율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를 1월 15일부터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기간 내 접수한 대상자에 한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천시는 올해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치유농업서비스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등 총 8개 사업을 시행한다.사업별로 모집 시기와 지원 대상, 모집 인원, 서비스 내용, 본인 부담금 등 세부 사항이 다르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이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며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1월 12일부터 1월 31일까지 3주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산 가공품 개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산물과 가공 아이디어를 실제 가공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농산가공팀은 지난해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준공했으며, 기존 농식품가공연구실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연계해 기술개발, 창업보육교육, 소규모 가공창업, 마케팅 등 농산 가공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체계를 구성했다.이를 통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소규모 가공시설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공정과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수요조사를 통해 인삼음료, 복숭아청 드레싱, 복숭아 증류주 등 3개 상품을 선정해 가공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기술은 올해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이 있는 가공상품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지난해 리빙랩 프로젝트에서 구성한 이천시 소비자패널 170명을 대상으로 개발 단계별 중간평가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그 결과와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가공상품을 개발·출시할 계획이다.또한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나물콩의 가공 적성을 연구·개발해 가공상품 3종을 개발하고, 논 대체 작물로서 콩 가공상품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박종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을 중심으로 가공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창업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지역 대표 농산물 가공상품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수요조사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에 제출하면 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여자단기청소년쉼터 ‘나르샤’에 이동식 텔레비전 등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후원 물품은 지난 10월 개최된 ‘이천쌀문화축제’먹거리장터 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중 일부로 준비했으며, 쉼터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김태희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참여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라며 “쉼터 청소년들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김경희 이천시장은 “늘 관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수행할 제공기관 모집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별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 총 17개소를 모집·선정했다.선정된 제공기관과는 12월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이용자 중심 맞춤형 지원 △서비스 품질 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최종 선정된 17개 서비스 제공기관은 △가은복지센터 △가호방문요양재가복지센터 △사람과내일사회적협동조합 △신현재가복지센터 △오세용재가노인복지센터 △다사랑복지협동조합 △이천지역자활센터 △이천지역자활센터 △사단법인 행복투게더 △효양동산 △신현요양원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라임심리상담센터 △라파심리상담센터 △박기령심리상담센터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이천고려한의원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기관들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단기·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시는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천시 관계자는 “누구나 돌봄 사업은 기존 제도로는 지원받기 어려웠던 시민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지역 내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제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휴먼빌에듀파크시티아파트와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도아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이천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첫 설치로, 단지 및 인근지역 돌봄서비스 제공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는 3월 개소 예정이다.이천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공동주택 내 소중한 공간을 제공해 주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방과 후 또는 방학 중에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026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누구나 돌봄’서비스는 기존 제도권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이나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유연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 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누구나 돌봄’사업은 소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상담 후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가 연계·지원된다.서비스 내용과 지원 범위는 대상자별 욕구 및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이천시 관계자는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