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9일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에서 ‘제17회 파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밖으로 나온 복지’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복지를 보다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기념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하는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건물의 신축·증축·용도변경, 토지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에 따라 겨울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분야별 사전 대비 상황을 살펴보고 재난 발생 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난 4일부터 29일까지 파주시청 블로그에서 ‘도로명주소 문제 풀이’행사를 3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도로명주소와 주소 정보 관련 문제를 풀면
[금요저널] 파주소방서 소방관이 비번 중 우연히 마주한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파주소방서 통일119안전센터 소속 황인호 소방장은 지난 28일 오후 4시 35분경 가족과 함께 고양시 일산동구 라페스타 인근 마이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29일 오후 파주시 와동동 소재 ‘힐스테이트 더 운정’아파트에서 고층건축물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연기 확산 속도가 빠르고 진입 및 인명 대피가 까다로운 고층건축물 화재 특성에 맞춰, 신속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립예술단 정기공연 오라토리오 ‘엘리야’를 선보인다.독일의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이 작곡한 ‘엘리야’는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 ‘엘리야’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헨델의 ‘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3일 임진각 민방위 대피소에서 상상청연합 주관으로 특별기획전 ‘평화는 머무는가?’를 열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인 ‘문화플랫폼’의 문을 열었다.‘문화플랫폼’은 유사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공간인 임진각 민방위 대피소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28일 판문점 견학지원센터에서 ‘디엠지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평화·생태 관광 거점으로의 대도약을 선언했다.이번 포럼은 최근 가시화되고 있는 민간인통제선 북상 등 접경지역 규제 완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이 관내 복지 정보 격차 해소와 맞춤형 복지행정 연계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운정1동 실버경찰대원들은 9월에 두 차례에 걸쳐 경로당에 복지 서비스 관련 홍보물을 비치했다.또한 경로당 임원 및 회원들에게 위기 징후가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인문학 프로그램 ‘도서관 지혜학교’를 총 12회에 걸쳐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교하도서관은 지난해에는 ‘선율로 읽는 음악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파주향교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2026년 추계 석전대제’ 가 엄숙히 봉행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손배찬 파주시장은 초헌관을 맡아 예를 갖추고 분향하며 석전대제를 주관했다.아헌관은 최유각 파주시의회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25일 자유로휴게소에서 운영한 전통놀이 마당과 경품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휴게소를 찾은 시민들은 윷놀이, 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마당에 참여하며 추석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이어 놀이에 참여한 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예심 참가 접수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 300팀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심 접수는 초반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접수도 조기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