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도시공사는 법원1일반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사업 중 북측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파주공사 도시관광개발본부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 및 출입통제 상태 △도로 및 토공 구간
[금요저널]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교하사임당로타리클럽 및 소속 회원 기업인 청풍ENG의 지원을 받아 쉼터 내 에어컨 14대에 대한 전면 세척 후원을 받았다.이번 후원은 지난 5월 쉼터를 이전한 후 비용 부담으로 인해 에어컨 청소를 진행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쉼터
[금요저널]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월 21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 사계절 사랑 나눔-풍성한 사랑나눔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20가정에 추석맞이 식료품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에 소외될
[금요저널] 파주도시공사는 공릉관광지 캠핑장 이용객의 볼거리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변 역사 문화 유적지와 관광지를 잇는 ‘역사 문화의 길’코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역사 문화의 길’은 캠핑장 이용객들이 입실 후 부담 없이 이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금촌·문산권역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횡단보도 투광등 신규 설치와 노후·고장 시설 교체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야간과 악천후 시 보행자 식별이 어려운 횡단보도의 안전성을 높이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
[금요저널] 파주시는 마을공동체 활동으로 만들어 낸 다양한 성과와 주민 변화 사례를 발굴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사업 성과뿐 아니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이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도록 돕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2026년 파주시정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민선9기 시정발전 정책제안’은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 업무 및 타 부서 행정업무
[금요저널]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한국국방연구원이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에 포함되면서 기관 이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파주시는 이번 이전을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안보와 균형발전을 함께 이끌 기회로 보고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
[금요저널]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는 지난 8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독거노인 가구에 위로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파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화재 사고로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23일 운정6동 실버경찰대봉사단 25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버경찰대봉사단의 건강을 살피고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파주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10월 18일까지 한 달간 관내 주요 공원과 산책로 등에서 ‘반려견 안전관리 문화 조성을 위한 현장 홍보’를 추진한다.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면서 공원, 산책로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서
추석인 25일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에 비가 내렸지만 공원묘지 등 산소를 찾는 성묘객로 붐볐다. 짧은 연휴 탓에 오전부터 귀성·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졌고,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연휴를 즐기려는 발길로 북적였다. ◇실향민들 철책
파주시는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한가위 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80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며 한복을 입은 방문객은 나이와 관계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연휴 기간에는 가족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