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과 육군9보병사단 청도깨비대대가 함께한 군 장병들을 위한 ‘북 콘서트’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군 장병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책 읽기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역도서관과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은 지난 27일 지역 음식점인 ‘금촌뼈다귀감자탕’,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금촌뼈다귀감자탕’은 ‘사랑나눔가게 15호점’ 으로 지정돼 매월 식사권 5매를 지역 내 취약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27일 실버경찰대봉사단 25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순찰과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실버경찰대봉사단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초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제9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파주경찰서를 찾은 파주시의
[금요저널] 손배찬 파주시장이 지난 27일 통일부가 주최한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통일대교 검문소 북상 이전과 출입 체계 개선을 담은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두희 국방부 차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금요저널] 파주시가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이를 위해 2023년부터 성매매가 발생하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 성 매수 차단을 위한 야간 홍보 및 순찰, 행정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먼저 202
[금요저널] 파주시는 하절기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철 유통 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수거·검사는 일상 유통 식품 중 고온다습한 여름철 기후에 취약하거나 소비량이 증가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7일 접견실에서 민원처리 단축에 기여한 우수 부서와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민원담당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에 힘써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현장에서 겪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8월 8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원서 접수 전 대학별 전형과 지원 가능성을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해마다 복잡해지는 대입 제도로 인한 수험생과
[금요저널] 파주시가 파주의 대표 축제인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 와 ‘제30회 파주장단콩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갈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파주개성인삼축제’ 와 ‘파주장단콩축제’의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로 파주 농산물의 상표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금요저널] 파주시는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하다노시와 함께 ‘2026 파주-하다노 청소년 영어캠프’를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실시했다.이번 캠프에는 파주시와 하다노시에서 총 36명의 중학생이 참가했으며
[금요저널] 파주시가 동국대·김포대와 손잡고 ‘실버인지융합지도사 양성과정’ 운영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돌봄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이다.특히 대학·지자체·기업이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엘지디스플레이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문화나들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선정돼 2개월간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 및 사면 붕괴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성토지를 대상으로 우기철 집중 안전점검을 마쳤다.시는 성토지의 배수 불량, 사면 붕괴, 인접 농지·도로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성토지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