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6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통합돌봄 협력체계를 강화한다.협약에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비롯해, 운정서울대효요양병원 자성대요양병원 참나무요양병원 파주드림요양병원 파주시티재활병원 등 총 6개
[금요저널] 현 정부법무공단에 소속된 권용진 변호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강의는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1교시에는 행정소송 및 행정심판의 개념, 수행자의 역할, 불변 기한 등 기초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2교시에는 주요 유형별 소송 수행 요령, 실무상 유의사항
[금요저널] 파주시는 ‘모두랑파주 무장애 관광 도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무장애 관광 전용차량 운영 노선과 연계할 수 있는 체험형 지역 관광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무장애 관광 체험형 관광콘텐츠 발굴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6일부터 4월 15일까지 ‘2026년 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단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은 ‘성평등파주’에서 진행되며 지난 해 4월 위촉된 제2기 강사단 34명을 대상으로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교육과정을 토대로 최근 증가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 1월 상하수도 요금 전자고지 할인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3월 24일 기준 전자고지 이용 실적은 6250건으로 전체 고지서 6만7487건의 9.3%에 해당한다고 밝혔다.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 문자, 전자우편, 국민비서 등을 통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시민 대상 ‘인공지능 실무교육’1기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일상과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3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학교-지역연계 교육과정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관내 초 중 특수학교 64개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학교 교사와 마을교육 활동가가 함께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학교-지역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4일 오전 운정 건강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환경 건강 프로그램 ‘제2회 그린 업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이번 행사에는 운정보건소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약 20명, 자원봉사자 및 일반 주민 30명, 통장협의회, 실버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은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동장이 주민들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똑똑 민원실’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똑똑 민원실’은 닫힌 문을 ‘똑똑’두드려 먼저 다가가고 얽힌 민원은 ‘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5일 주민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꽃밭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이번 환경 정비는 올해 초 경로당 및 마을회관 이동 시장실에서 건의된 사항으로 아파트 인근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파주시 지역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총 2차에 걸쳐 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 학계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파주 디엠지 생태 평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정부 국정과제로 제시된 '디엠지 국제 생태 평화 관광 협력지구 개발, 평화경제특구 조성'과 '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5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3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을 비롯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25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환공여구역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제언하며 단순한 개발을 넘어 역사와 문화적 가치로 공간을 재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의원은 파주는 오랜 기간 접경지역이자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