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안정적인 지방 재원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은 자진 납부 기간과 집중 징수 활동 기간으로 나눠 운영한다.시는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을 운영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자발적인 납부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집중 징수 활동 기간을 운영해 부동산, 차량, 급여, 예금, 채권 등 다양한 채권을 신속히 확보할 예정이다.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출국금지, 가택수색,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윤호규 징수과장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는 시의 공평 과세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병행해 상습 체납을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학습 주제와 장소, 시간, 강사를 직접 선택해 운영하는 학습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추가 모집은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화성시민 또는 화성시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구성된 7인 이상의 학습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병점권역 3개 학습모임이다.선정된 학습모임에는 최대 20시간의 강사비가 지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교재비와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강좌 운영 기간은 4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다.신청은 화성시 시민강사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배달강사와 강좌 일정 및 계획을 사전에 협의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화성시평생학습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배달강좌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참여자를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진행된다.일반공모는 씨앗 단계, 줄기 단계, 열매 단계로 구분되며 기획공모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마을네트워크, 다시 마을로 분야로 구분된다.총사업비는 약 1억 5천만원으로 약 42개 공동체에 대해 공모 유형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백만원에서 최대 9백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자격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공모 유형별로 모임 인원 및 지원 대상에 차이가 있다.공모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공동체는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화성특례시 시민협력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신청서류는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오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근거리 평생학습센터 ‘이루리’운영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의 유휴공간과 지역 기반 시설을 활용한 근거리 평생학습센터를 선정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수행기관으로는 관내 평생교육기관 및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총 35개소를 선정하며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기관별로 37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사업 운영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다.사업비 집행 및 정산 등 보조금 관리 절차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 게시판 및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이 이뤄질 수 있는 지역 기반 평생학습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혐오·비방성 내용을 담은 금지광고물·현수막에 대해 강도 높은 정비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차별·혐오를 조장하는 광고물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시민의 일상과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해, 즉각적인 정비 및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이는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시는 금지광고물의 신속한 정비를 위한 행정안전부 법령해석 지원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자체적으로 금지광고물 해당 여부를 검토할 수 있도록 혐오․비방성 표현 광고물 정비를 위한 매뉴얼을 신속하게 마련하고 변호사 등 법률 자문과 옥외광고심의위원회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선거 관련 표현이나 타 법령 저촉 여부가 있는 광고물은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신중하게 판단해 처리할 방침이다.정연송 주택국장은 "시민 정서와 공공 질서를 해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선제적 단속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DSY바이크매니아가 지난 21일 동탄3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롤휴지 100개와 전병 35박스를 기부했다.DSY바이크매니아는 회원 130여 명으로 구성된 오토바이 동호회로,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동탄3동은 전달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으로, 겨울철 생필품과 간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상용 DSY바이크매니아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봉사와 나눔을 단체의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문희 동탄3동장은 “매번 지역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DSY바이크매니아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지원사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3개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2026년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도 가능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기업인 및 소상공인 누구나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지원사업 발표는 △정책 분야 △일자리 분야 △자금 분야 △판로·수출분야 △R&D 분야 △소상공인 분야 순으로 진행된다.또한, 전 참여기관이 설명회장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 상담창구에서 1:1 상담을 진행해,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상세히 안내하며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한광규 기업지원과장은 “화성특례시는 기업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정보 부족으로 지원사업을 활용하지 못했던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집중 교육하기 위한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은 올해로 19주년을 맞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대표 장기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대학 과정은 채소과, 과수과, 농산물가공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과별 25명씩이다.대학원 과정은 농업CEO과 단일 학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25명이다.교육은 주 1회 4시간 이상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진행된다.교육과정은 교양과목을 비롯한 전공과목,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시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교부를 진행하며 교부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과수명품화사업소,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시농업지원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로컬푸드직매장 등이다.원서 접수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2층 접수처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농업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장은 “그린농업기술대학은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이 지난 21일 정식 개관했다.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9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287㎡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배드민턴장 △농구·배구장 △그룹운동실 등을 갖추고 있다.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지역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건립됐다.시는 지난해 9월 임시 개관 및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정식 개관 이후 시민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개관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화성특례시체육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됐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나이와 직업의 벽을 허물고 이웃이 하나 되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병점 2동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정남면 소재 기업인 ㈜ 원테크시스템은 21일 병점 2동행정복지센터에 2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으며 병점 2동 소재 진소아청소년과는 300만원을 전달했다.㈜ 원테크시스템과 진소아청소년과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500만원의 성금을 후원했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병점 2 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 받은 성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구와 위기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다.기탁에 참여한 후원자들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경옥 병점 2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올겨울 가장 길고 강한 한파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한파쉼터와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22일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지난 19일에는 행정안전부 한파·대설 대비 대책회의 결과와 중앙정부의 한파 대응 지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섰다.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한파쉼터 연장 및 확대 운영 △농·축·어업인 및 현장 근로자 대상 불필요한 야외활동 자제 독려 △한파 대비 행동 요령과 한랭질환 예방 수칙 적극 안내 등 한파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21일에는 관내 한파 응급 숙박시설 2개소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를 살피며 관계 공무원에게 취약계층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난방·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또한, 시는 이틀간 주거용 비닐하우스 16개소, 경로당 한파쉼터 13개소 등을 찾아, 거주자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난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 안전관리 실태, 쉼터 안내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이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시행 중인 '한파쉼터 담당제'에 따른 조치로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한파쉼터 총 826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이 중 565개소는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으며 나머지는 유선으로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시는 앞으로도 한파와 대설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한파 응급숙박시설과 한파쉼터를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한파 대응 체계를 강화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연말까지 정남면 일원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104개소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지난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 협약식'을 열고 컨소시엄 참여기관별 역할과 구성, 사업 세부내역, 사후관리 등에 대해 협약을 체결했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환경친화적 사업이다.컨소시엄은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주관기관인 화성시 △수요자인 정남면 주민 △시공기업인 ㈜거창, ㈜현대에너텍, ㈜종합지하수개발, ㈜에코에너시스, ㈜헤리트, ㈜동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사업에는 시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9억 2백만원을 비롯해, 시비 14억 2천4백만원, 민간 투자금 5억 1천3백만원 등 총 28억 4천만원이 투입된다.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는 정남면 산업단지 및 인근 마을에 태양광 845kW, 지열 455kW, 태양열 430㎡ 규모로 설치된다.설치가 완료되면 연간 176만9910MWh의 전력을 생산해 화석에너지 341.73toe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컨소시엄은 이달 중 정남면 주민설명회를 열고 설계 용역에 착수해 연말까지 참여 정남면 주민 및 기업이 신청한 유형별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조남철 신재생에너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친환경 산업단지를 구축하고 산업단지 배후지역 특성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분산형 전원 체계 확대로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