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1일 동구보건소에서 동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주민자율방역단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율방역단의 효율적 직무수행에 필요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열렸다. 또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1일 수문통로 일원에서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함께하는 ‘수문통 벚꽃 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당초 11일~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토요일 전국 강풍 예보에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12일 행사는 취소
[금요저널] 인천 동구 여성회관은 지난 11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딸기 도지마롤 케이크 만들기’ 일일무료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따뜻한 봄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달콤한 여유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디저트를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4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농업인들의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 백령면 농기계임대사업소 시설 개선과 실외 교육장 설치에 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개선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수선하고 임대농기계 사용 중에 발생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어깨동무산악회가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422만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산악회 안근호 대장을 비롯해 이번 성금 모금에 함께한 산악회원 및 이용창 인천광역시 시의원, 이한종·유은희·장문정 인천광역시 서구 의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검단체육회가 ‘제32회 검단주민의 날 기념 주민화합체육대회’를 지난 12일 드림파크 주민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검단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큰 노력을 기울인 주민과 검단지역 관공서의 친절 봉사 직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4년 구정 성과에 대한 주민 평가와 향후 우선적으로 추진하길 바라는 주요 사업에 대한 구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2025년 제1회 소통박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현장과 온라인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1일 강화군청에서 지방보조금 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2024년 1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은 지방보조
[금요저널] 강화군이 민원 처리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전심사 청구제를 연중 운영한다. 사전심사 청구제도는 법정 민원 중 큰 비용이 수반되는 인·허가 업무 등에 대해 정식으로 신청하기 전 약식으로 사전심사를 청구하는 제도이다. 사전심사를 청구하면 담당
[금요저널] 강화군은 교동 하수처리장이 증설공사를 마치고 14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고 밝혔다. 이번 증설공사로 1일 하수 처리용량이 기존 120톤에서 290톤으로 확대되며 교동면 일원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가 안정적으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동 하수처리장 증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통합사례관리사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와 간호직 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호직 공무원을 포함한 구와 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어르신들의 도심 속 힐링 공간인 남동 실버농장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전했다. 구는 최근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노인 등 대상자별 우선순위에 따라 공개모집을 거쳐 총 331명의 어르신에 경작지를 무료로 분양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올해 여성친화도시 관련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 성과와 2025년 조성 과제 보고에 이어 지역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정책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 스스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나 정책을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편성, 집행, 결산 등 예산의 모든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