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9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오959 직원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재호 구청장과 개청 30주년을 맞아 1995년에 태어난 공무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 공감과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했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가 만나는 현장 ‘2025년 제2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한 채용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와 다양한 구직 정보를, 기업에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승기천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5 제2회 승기천 꽃피나 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 문화행사로 도심 속 대표 자연하천인 승기천의 경관을 배경으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
[금요저널] 이르면 오는 2026년 상반기부터 연수구 승기천에서 송도 해찬솔 공원까지 자전거 전용 교량을 이용해 오고 갈 수 있게 됐다. 연수구는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의 단절된 자전거도로를 하나로 연결하는 자전거·보행자 겸용 교량 건설사업 기공식을 오는 16일 승기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장문정 의원은 지난 10일 제2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심승하차존과 관련해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안심승하차존이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전면금지됨에 따라 예외적으로 학생들의 등·하교
[금요저널] 옹진군은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주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옹진군에는 현재 2명의 마을세무사가 국세 및 지방세와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청운대에서 강화군·청운대·가천대와 함께 인천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공동 대응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기존의 교육부 중심의 대학 지원에서 탈피, 지역을 가장
[금요저널] K-관광섬 백령도와 애니메이션 ‘씰룩’ 이 만났다. 옹진군은 지난 10일 더핑크퐁컴퍼니와 K-관광섬 백령도 홍보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씰룩’ IP를 활용한 백령도 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백령도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K-관광섬 육성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야구응원문화를 소재로 방한 여행상품을 최초로 출시해 지난 10일 대만 관광객 104명이 고척 스카이돔을 찾았다. 공사는 한국 치어리더의 대만 진출, ‘삐끼춤 챌린지’를 비롯한 한국식 응원 문화 인기 등에 착안해 야구 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연안동 일원의 골칫거리였던 ‘수출용 무판 차량 불법 주차’ 근절을 위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출항을 포함하고 있는 지역 특성상, 수출용 무판 차량의 불법 주차 사례가 많아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생활 안전을 위협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최근 진행한 구민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항철도 ‘영종역’의 명칭 개정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구는 “영종국제도시에 걸맞은 새로운 역명이 필요하다”라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제안을 수렴해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7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0일 영종국제도시 37호 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규모 산불 발생으로 산림 자원이 대거 소실된 만큼, 식목일을 맞아 산림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녹색 도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중구청 직원 일동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416만 8,000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영남 지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고자 중구청 공직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공직자로서 사회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0일 강화경찰서와 함께 헬스케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양방향 화상 서비스를 이용한 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매년 증가하는 것에 대한 예방책으로 마련됐으며 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