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업무역량 향상과 실무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피어코칭’ 사업을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피어코칭’은 계양구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소속의 통합사례관리사와 전담인력이 각 동 행정복지센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9일 치매 가족과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극복 희망대사 강연’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초기 치매를 진단받으나 극복을 해낸 경험자가 직접 강연에 나섰다. 치매 진단 후부터 현재까지 치매를 극복하고 생활하는 과정의 경험과 생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읍 주요 공원에 화사한 봄꽃을 식재하고 나들이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이번 봄꽃 식재는 남산공원, 관청공원, 갑룡공원, 북산공원 일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4월 초 모든 작업을 마쳐 꽃들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양귀비, 한련화, 루피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강화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5년 강화 봄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5회차를 맞는 ‘강화 봄 콘서트’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봄맞이 문화 행사이다. 올해에는 인기가수 7팀과 지역 예술인 3팀이 참여하며 청
[금요저널] 강화군의 독거노인 케어콜 업무를 담당하는 단군콜센터가 정서적,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는 단군콜센터는 독거어르신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 해결에 도움을 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이달 30일까지 구 명칭변경 주민의견수렴 기간을 연장하고 온라인 설문조사 창구도 추가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의견수렴은 행정체제 개편 후 검단구와 분리되는 서구 지역 주민은 누구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옹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0기 옹진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58명을 비롯해 내빈과 가족, 친지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13년에 개교한 옹진군농업대학은 지금까지 총 3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2025년 옹진군에 배치될 신규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도서지역 보건의료 특성을 이해하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옹진군 병원선과 7개 보건지소에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들이 옹진군의 특수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11일간 진행된 제273회 임시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본회의에 앞서 열린 의정자유발언에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백슬기 의원은 오늘 인천 서구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발생한 12세 아동 화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친모에 대한 방임 혐의 입건의 부당함을 강력히 지적했다. 백 의원은 "이 비극적인 사건은 우리 사회 안전망의 심각한 결함을 여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 ‘문학산 역사 탐방 프로그램’을 올해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운영해 온 지역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신돌봄 ‘마음우체통’ 사업 확대를 위해 모바일 플랫폼 ‘인지케어’ 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 마음우체통 사업으로 정신건강 위험군 대상 1인가구에 AI스피커를 제공해왔다. 최근 스마트폰 보유율이 증가하면서 정신건강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역주민의 흡연율 감소 및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인천시와 금연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 점검반을 비롯해 금연담당 공무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편성된 시·구 합동 점검반을 통해 실시된다. 점검반은
[금요저널] 김찬진 동구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 개선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