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일 ‘2025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 30개를 선발했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은 국내 관광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0년에 시작된 사업으로 공사는 이를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자회사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제1기 고혈압·당뇨병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중구 제2청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1기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병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5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세 분야 신고 누락 및 탈루에 대한 세무조사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최근 4년 이상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중 ‘10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또는 ‘비과세 및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7월과 9월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재산세 납부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기 쉬운 재산세 안내’ 홍보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알기 쉬운 재산세 안내’ 홍보책자에는 지방세 납부 방법, 월별 지방세 일정, 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4월부터 신재생에너지 자원화 기업 ㈜천일에너지와 함께 관내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무상 수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 중구와 ㈜천일에너지는 지난 7일 중구청에서 ‘폐기물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화 업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4월 8일부터 29일까지를 ‘2025 새봄맞이 민관합동 대청소 기간’ 으로 정하고 영종국제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8일 송산공원을 시작으로 18일 영종하늘도시, 22일 자연대로 29일 삼목항에서 순차적으로 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물류산업 지게차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5년 취업연계형 지게차인력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시-군·구 상생 일자리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금요저널] 연수구 해돋이도서관은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10주 동안 2025 그림책 특화 서비스 ‘창작의 즐거움, DIY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작의 즐거움, DIY 그림책’은 이야기 구성부터 출판까지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직접 만
[금요저널]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123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연수복지학교 1차,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복지상식’ 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이재호 구청장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10주년, 연
[금요저널] 연수구에 최근 발생한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민주평통자문회의 연수구협의회와 동행산악회는 연수구를 방문해 최근 발생한 영남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일상회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일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감정코칭 부모학교’ 프로그램이 첫 수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감성코칭 부모학교는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청소년 발달 과정을 이해하며 자녀와의 안정적인 대화법을 학습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8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에서 청년 및 예비창업가 대상으로 창업 풀씨 멘토링 강연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은 강화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조양방직 이용철 대표가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 대표는 강연료를 받지 않는 재능기부 형식으
[금요저널] 강화군이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국방부에 즉각적인 대북방송 중단을 강력히 요청했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 8일 국회에서 국방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대북방송 중단촉구 건의서와 주민 탄원 서명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