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어둡고 노후한 이미지로 각인됐던 남동국가산업단지가 새로워지고 있다. 부족했던 생활문화 인프라를 채우고 지역 문제를 문화예술로 접근해 해결하려는 특별한 시도가 진행 중이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진행한 ‘산.단.다 프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6일 인천세종병원과 함께 덕적도를 방문해 무료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세종병원에서는 덕적도 주민 80명에게 심장내과, 정형외과 등 전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심장건강체크 용도로 시범진행에 활용하기 위해 덕적면 이장들에게
[금요저널]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25일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뜨개질 교실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주민과 관광객 100여명이 방문했으며 한 관광객은 “이렇게 좋은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그 수익금이 좋은 곳에 쓰인다니 기쁘다며 이 기간
[금요저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장 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옹진군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슬기로운 봉사활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및 교육은 하반기 자원봉사센터 사업의 효율적이
[금요저널] 옹진문화원에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옹진문화원 회원 80여명이 참여해 옹진군 섬의 역사와 문화유적을 익히고 회원간의 소통과 화합하는 덕적도군도 문화유적탐방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유적탐방 행사에서는 옹진군 섬의 역사와 문화유적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문화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시행 중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문화누리 꾸러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도서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관내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적고 주민 연령층이 높아 온라인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25일에 구지도에서 Clean-up day의 일환으로 특정도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평도에 인접해 있는 구지도는 2016년 12월 특정도서로 지정되었는데, 특정도서란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극히 제한된 지역에만 거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북도 우체국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편수취함 설치를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편수취함은 장봉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으며 장기간 우편물이 쌓여있을 경우 집배원이 맞춤형복지팀에 연락한다는 취지로 관련 메시지를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5일 법률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유익한 공개 법률 특강을 실시했다. 강화군청 법률 홈닥터 김주현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는 유언의 성립과 효력, 상속과 증여, 유류분 제도 등 노년에 알아두면 유익한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5,106필지로 공공사업 등의 토목공사와 개발행위허가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8일 마니산 관광지 내 한겨레 얼 체험공원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마니놀자’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단군 놀이터’, 참성단을 재현한 조형물인 ‘개천 마당’, 단군과 마니산을 테마로 한 전시 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26일 바로병원과 바로병원 회의실에서 지역 의료지원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바로병원은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교육을 지원하고 주민 건강증진 및 지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은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행복한가족상담센터 김미혜 대표는 아동학대의 정의, 의심 사례발견 시 신고 방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주민자치회는 26일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난타 공연과 함께 준비된 음식이 제공됐으며 이후 기념식, 노래 공연 등이 이어졌다. 마을복지사, 부녀회 등 자생 단체들도 자원봉사로 경로잔치에 손을 보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