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교육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이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안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세계인문학포럼은 2011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올해 8회를 맞이하며 국내외 학자들이 모여 학술 성
[금요저널]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 등 22개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인사혁신처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부에서 우
[금요저널] 외교부는 11.5.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5 라틴아메리카 협력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동 심포지엄은 라틴아메리카 협력센터의 연례 사업으로 중남미 시장 동향과 진출 정보를 공유하고 중남미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국민들에
[금요저널] 국세청은 11.3. 정부세종2청사에서 취임 후 첫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이번 회의는 국민주권정부의 ‘투명한 국정운영’기조에 맞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최초로 역점추진과제 발표를 전체 공개로 진행했으며, ‘고액체납
[금요저널] 외교부는 김진해 외교부 CARICOM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중남미 디지털정부 협력사절단’을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관계부처 및 기관과 합동으로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페루에 파견한다.이번 사절단에는 외교부, 행정안전부, 관세청, 국세청, 한국전자통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페루 국가기록원 직원 42명을 대상으로 2025년 ‘페루 국제 기록관리 연수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연수는 한국의 디지털 기록관리 경험과 성과를 공유받고자 하는 페루 국가기록원의 요청에 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행정혁신을 촉진하면서 인공지능 사용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공공부문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최근 인공지능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다양한 곳에서 쓰이게 되고 영향력도 급격히 확대되면서 편향성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 총 98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최종 선정했다을 밝혔다.이번 선정을 통해 서구는 총 219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관리하게 됐다.서구는 이번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위해 신청한 모든 어린이집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0월 30일 인천당하중학교에서 학부모 및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사회 변화에 따른 현명한 진학과 진로 설계”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 교육부 및 EBS 소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영종국제도시 소재 하늘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로부터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정책 제안을 듣고 함께 통학로 주변을 시찰하는 현장 답사에 나섰다.이번 답사는 하늘중학교 측의 제안으로 시작됐다.특히 하늘중 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9~10월 제6기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태교·육아동아리’는 인천 중구보건소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 중 하나다.우선 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강동규)는 지난 10월 28일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테니스장에서 ‘용유·무의 주민의 날 및 경로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순자)은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폐의약품을 수거하기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폐의약품이란 유효기간이 지나 변질 또는 부패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을 말한다.일반 쓰레기에 섞어 버리거나, 하수구를 통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자치위원 등 20여명은 지난 10월 30일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신포동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신포로35번길 감나무길에서 ‘감 수확·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 지역의 감나무길은 30여 년 전 신포동 자생 단체가 직접 묘목 20여 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