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신학기를 맞아 아동 청소년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교육환경 금연 구역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52개소, 유치원 38개소
[금요저널] 그동안 미추홀구 주민들은 가구 가전 등 대형폐기물 접수부터 황색 봉투, 종량제 봉투,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수거 문의에 이르기까지 폐기물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번호로 연락해야 하는 큰 번거로움을 겪어왔다.용도별로 분산 운영되던 전화번호만 무려 12개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최근 고령 임신과 난임 인구 증가로 임신 전 건강 상태를 미리 점검이 필수로 인식됨에 따라, 보건소는 가임기 남녀의 건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8일 인천향교 명륜당 및 야외마당에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첫 공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의 제목은 ‘음악, 이야기가 되다 : 힐링멜로디’이다.마임이스트와 음악가들로 구성된 ‘카이다스’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일 인천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고위험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해 취약계층 청소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정기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마 인트로’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센터 8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특히 관객들이 ‘빈백’좌석에 누워 자유롭고 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시민지하도상가에 위치한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5일 해성보육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 100여 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키니스 장난감병원 김종인 이사장과 이성문 후원회장, 해성보육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김종인 이사장은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 3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지난 5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미추홀구협의회와 도화2 3동 새마을부녀회가 공동 주관했다.이날 회원들은 현장에서 정성껏 구운 호떡 40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5일 오전 구청 본관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제기된 ‘사업 규모 960억원 변경’주장에 대해 공식 반박했다.이번 입장 발표는 최근 일부에서 “연면적이 증가해 사실상 960억원 규모로 사업이 확대됐는데도 의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 중립과 깨끗한 선거 문화 조성을 위한 ‘공직선거법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직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를 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을 통해 구의 국가유산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생생 국가유산 사업’과 ‘향교 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과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구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및 비만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건강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비만 예방의 날’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표어 아래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의 중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주민의 퇴행성 관절질환 예방과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보건 프로그램 ‘관절 강화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9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관절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예방 교육을 하고 체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람을 잇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개인주의가 심화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관계를 회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온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1. 188번의 만남,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