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오는 31일 센터 정식 개관에 앞서 신규 공간을 미리 선보이는 ‘프리오픈’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AI 및 요리 특성화 시설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간의 활용도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A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구는 흡연 예방 교육, 금연 구역 지도·점검 강화, 금연 아파트 신규 지정 및 활성화 등 다양한 금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그 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구청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적십자봉사회 미추홀구협의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를 포함한 적십자회비는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26일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이날 이 구청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 및 공사 진행 상황 등을 둘러보고 꼼꼼히 점검했다.특히 현장 관계자들에게 추후 행정서비스 제공에 불편함
[금요저널] 청소년 인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이러한 현실 속에서 인천 미추홀구는 학교 밖 청소년을 단순한 보호 대상을 넘어, 관계를 회복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그동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구민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동 방문 일정을 숭의1·3동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일정은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듣고 구정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소통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혼란을 방지하고자 ‘노상·노외주차장 이용 안내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이번 영상은 노상주차장과 노외주차장의 개념을 혼동하면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던 민원과 현장 문의를 줄이기 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해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금강꿈채운어린이집으로부터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관내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유부를 대상으로 ‘모유 수유 사랑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 주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도화다누리어린이집으로부터 지난 23일 라면 36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도화다누리어린이집 학부모들이 겨울철 지역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기부 물품은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오는 26일부터 3월까지 관내 요양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구강건강 관리 사업’을 운영한다.이 사업은 의료진이 기관을 방문해 구강검진과 위생 관리, 예방 중심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일상적 구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2일 구청장실에서 가정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후원금 11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가정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했으며 여기에는 지역사회가 함께 저출산 문제에 적극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청소년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끼리스쿨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이름표를 각 좌석에 배치해 환대의 의미를 더했다.해당 이름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