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6일부터 ‘2022년 3분기 행복나눔 집들이 사업’ 대상자 25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한다. 2022년 4월부터 분기별로 추진된 ‘행복나눔 집들이 사업’은 옥련2동 지사협 특화사업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 실버클린’ 사업으로 지역 내 경로당 17개소에 무공해 살균소독수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 대비 건강에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많이 모여 계신 경로당에 무공해 살균소독수를 제공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예송초등학교 학생들과 ‘슬기로운 금연생활’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찾기 어려운 흡연구역 등으로 인한 길거리 흡연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
[금요저널] 연수구 위탁기관인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이 지역 내 숨은 학교 밖 청소년을 찾기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청소년 밀집지역을 돌며 ‘찾아가는 상담 아웃리치’를 펼치고 있다. 찾아가는 상담 아웃리치는 지난 2015년 문을 연 연수구꿈드림이 연중으로 학업중단 위기 청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난방 취약계층 11가구에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은 추운 겨울에 마음이 더욱 시려운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저녁 연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솔안말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1회 연소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2022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연수구 구립공공도서관은 다음달 2일 송도케이슨24 카페 갤러리에서 ‘지구·생태·연대’를 주제로 제20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에코리트릿 in 도서관’을 개최한다. 이번 제20회 북콘서트는 이전과 달리 오프닝 공연 없이 초대작가의 그림책과 연계된 시민참여 예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3일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운동법으로 장애발생 예방을 위한 ‘장애발생예방 재활운동교실’ 교육을 운영한다. 연수구는 국립재활원에서 밝힌 전체장애인의 88.1%가 질환·사고로 인한 후천적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1동 41통장 박수옥씨는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갓 도정한 햅쌀 10kg, 20포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송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내년에 환갑을 맞이하는 박수옥씨는 환갑맞이 여행이나 행사를 대신해서 그 비
[금요저널] 연수구가 일상이 편안하고 행복한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아주대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 협성대 한국지원센터와 손잡고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시작했다. 국제안전도시는 지역사회의 능동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정 기간 성과를 평가해 국제안전도시공인센
[금요저널] 연수구 옥련2동 새마을부녀회 지난 4일 지역 내 거주하는 복지사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고구마 2kg 4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겨울철이 다가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한 고구마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차상위계층 등 이웃돕기 대상자
[금요저널] 연수구보건소는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29개소를 찾아가 3,0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치아를 평생 동안 유지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한 ‘치카푸카 구강관리교실’을 진행한다. ‘치카푸카 구강관리교실’은 미취학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해돋이공원 분수광장에서 이웃주민들과 함께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주민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송도1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었던 일상을 회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지난달 24일부터 저소득 독거세대 건강 지원을 위해 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행복비타민 충전’ 사업을 마무리했다. ‘행복비타민 충전’ 사업은 채소·과일 섭취 빈도가 낮은 1인 독거 청장년층 20세대에 부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