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동춘2동, 동춘3동 기억플러스공원과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선포식과 제막식을 개최한다. 치매안심공원 제막식 및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은 오는 19일 동춘2동 풍림공원과 20일 동춘3동 부수지공원에서 오후
[금요저널]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올·에이치과와 민관협력사업으로 지속하고 있는 저소득 주민 무료치과진료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2015년 체결한 올·에이치과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청학동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치료비 할인 혜택과 스켈링·검
[금요저널] 연수구 가족센터는 지난 15일 인천 문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년 만에 제4회 다어울림페스티벌 ’연수네 가족운동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과 내국인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가족운동회를 주제로 다양한 게
[금요저널] 연수구가 주민대표 간담회 결과 등을 수렴해 인천시 닥터헬기 계류장으로 검토중인 구민거주지 인근 월례공원 이전 추진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민 생명권을 담보하는 응급의료 닥터헬기 운용에는 찬성하지만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후보지 중 하나로 7천세
[금요저널] 연수구가 매년 책읽는 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해 온 ‘2022년 제6회 연수 북페스티벌’ 행사가 지난 15일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대면행사로 열렸다. 올해는 ‘과학과 책, 그 상상의 너머로’를 주제로 과학과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2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CGV 인천연수점에서 “행복한날, 행복만들기 영화관람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열린 이날 행사는 환경·공원지킴이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건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14일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중소기업 희망 종합패키지’ 사업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청년 중소기업 희망 종합패키지’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인천시 미취업청년을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
[금요저널] 송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내 경로당 14개소에 간식과 청소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경로당 어르신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 송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2일 인천터미널정형외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구 내 홀몸어르신, 청장년 1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터미
[금요저널]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세화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관내 편의점, 부동산 등과 같은 저소득계층과 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2일 연수구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연수구지회 주관으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경로효친사상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노인복지기여자와 희
[금요저널] 연수구는 최근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연수2동 상가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간판개선사업은 지역 상가번영회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동의, 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존 불법·노후·방치 간판에 대한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8일 2022 기후변화 대응의 날 개최 기념 문화행사로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지킴음악극 ‘바리스타와 약장수’ 라는 공연을 실시했다. 지역 내 5세 이상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연은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의
[금요저널] 참여자치연수구민네트워크는 연수구청과 평양겨레하나치과병원사업본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8일 ‘2022년 제23회 연수구평화통일’ 행사를 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0여개 연수구내의 지역 단체들의 공동 주최로 치러졌으며 분단 77년 막혀있는 남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