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주민대표 간담회 결과 등을 수렴해 인천시 닥터헬기 계류장으로 검토중인 구민거주지 인근 월례공원 이전 추진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민 생명권을 담보하는 응급의료 닥터헬기 운용에는 찬성하지만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후보지 중 하나로 7천세
[금요저널] 연수구가 매년 책읽는 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해 온 ‘2022년 제6회 연수 북페스티벌’ 행사가 지난 15일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대면행사로 열렸다. 올해는 ‘과학과 책, 그 상상의 너머로’를 주제로 과학과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2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CGV 인천연수점에서 “행복한날, 행복만들기 영화관람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열린 이날 행사는 환경·공원지킴이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건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14일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중소기업 희망 종합패키지’ 사업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청년 중소기업 희망 종합패키지’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인천시 미취업청년을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
[금요저널] 송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내 경로당 14개소에 간식과 청소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경로당 어르신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 송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2일 인천터미널정형외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구 내 홀몸어르신, 청장년 1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터미
[금요저널]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세화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관내 편의점, 부동산 등과 같은 저소득계층과 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2일 연수구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연수구지회 주관으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경로효친사상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노인복지기여자와 희
[금요저널] 연수구는 최근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연수2동 상가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간판개선사업은 지역 상가번영회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동의, 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존 불법·노후·방치 간판에 대한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8일 2022 기후변화 대응의 날 개최 기념 문화행사로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지킴음악극 ‘바리스타와 약장수’ 라는 공연을 실시했다. 지역 내 5세 이상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연은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의
[금요저널] 참여자치연수구민네트워크는 연수구청과 평양겨레하나치과병원사업본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8일 ‘2022년 제23회 연수구평화통일’ 행사를 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0여개 연수구내의 지역 단체들의 공동 주최로 치러졌으며 분단 77년 막혀있는 남북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2022년 ‘연수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심화된 구인·구직자간 인력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산업의 시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학교로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을 동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재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자격을 보유한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자전거 통행방법 안전수칙 수신호 주행 위험상황 대처법 등 이론교육 1시간과 실습교육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4일 송도마음건강센터 개소를 기념해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정신건강강좌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많이 받는 노년기 지역주민과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하는 황혼